누워서 집 지키는 개 보셨나요..? (벌레 등장)

2020. 11. 17.
245 912 조회수

나름 본분을 다하는 중
▶웰시코기 아리 프로필
성별: 공주님
나이: 2016년생
취미:
-어려운 문제 해결
-24시간 집사 감시
특징:
-천재견이라 불림 (동물농장 천재코기 걔 맞음)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강아지 (전설의 분리행복견)
별명: '아리'스토텔레스, 콩자반 등
장래희망: 남의 집 개 (사람 조하)

▶아리스타그램 ari_the_corgi
▶비즈니스 문의 ari_corgi@sandbox.co.kr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Ready To Nap - koworld.info/club/jbx7Y8WfyInYeKI/bidio.html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I Wanna be a Rockstar - koworld.info/club/gKVjgKjRzoffmpo/bidio.html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뒤뚱뒤뚱 - koworld.info/club/kMFuabeulY_Ed4g/bidio.html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Kid's Room - koworld.info/club/nZatZLvguJqrlp4/bidio.html
[Video Source Support]
KOworld channel "freeticon"
koworld.info/tools/R0gCihMuPcEafKOroPS1xg

댓글
  • 요란한 발재간에도 불구하고 벌레 두마리 모두 멀쩡히 방생 되었다는 훈훈한 소식🤗 🐶아리스타그램 instagram.com/ari_the_corgi/ 🙅‍♀️웰시코기를 반려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 입양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아리둥절 Ari the Corgi아리둥절 Ari the Corgi12 일 전
    • 라이브방송좀 해주쇼 안한지 오래된거 같은디요

      행복참어렵다행복참어렵다11 일 전
    • .

      박정희박정희12 일 전
    • 네에~~

      씅이씅이12 일 전
  • 아리귀엽다 .배만져줄께 ㅎㅎ 아리 집사님 감기 코로나 조심하세요

    살아있네살아있네4 일 전
  • 으아아 심쿵

    hy Junghy Jung6 일 전
  • 아리 졸귀

    정경화정경화6 일 전
  • 메뚜기 먹어봤는데 ㅋㅋㅋㅋ 우리집은 아빠를 반기죠 ㅎㅎㅎ

    풍둔 주두아리술풍둔 주두아리술6 일 전
  • 개웃기넹

    강인승강인승7 일 전
  • 여기가 바로 페이커님이 즐겨본다는 아리채널인가요??? 인터뷰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민트초코민트초코9 일 전
  • 너무 귀엽다 나도 강아지 한마리만 키우고싶다

    ᄂᄋᄋᄂᄋᄋ9 일 전
  • 발씻는아리 귀여워..

    MW ZMW Z9 일 전
  • 벌레랑사투 귀여워..

    MW ZMW Z9 일 전
  • 아리는 뭐랄까. 발랄한 공주님 스똬일인 거 같아여. 사랑 뜸뿍받고 자란 공주님이여! ㅎㅎ

    Kyongsook YooKyongsook Yoo9 일 전
  • 아리 볼때마다 귀엽네 그나저나 여긴 벌레 가지고 머라하는 불편충 없어서 다행 ㅋㅋ

    s chois choi9 일 전
  • 0:02 넘 귀엽다..ㅠㅠㅠㅠ

    이잉이이ᅵᄋᄋ이잉이이ᅵᄋᄋ10 일 전
  • ㅋㅋㅋ 우리집도 저런데 웃기다

    카넬로.카넬로.10 일 전
  • 아리는 너무 행복해보여요♡

    송수용송수용10 일 전
  • 아리 사진집 하나 냅시다 저 바로 사러갑니다

    꺄꺄꾜꾜꺄꺄꾜꾜10 일 전
  •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는 깨어나 준비해야합니다 🌳가짜 성령,하나님 음성(2-2) 🙅‍♂️🙅‍♀️ 앞전 글에서 말씀드린 제가 겪은 일을 그대로 올리려고 합니다. 왜 그 선교사의 간증을 듣고 마음아파 했는지, 그당시 제가 기록해 둔 글을 보시면 조금은 이해 하실겁니다. 그 분의 간증에서 지나치듯 담담히 말씀 하지만 성령님을 의심해야 하는 당사자는 "난 순종을 못하는 죄인인가, 내 선한 목자만을 알아보는 착한 양인가..." 라는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 여러분들께 한참 복음을 전하고 있을 5월 저는 한편으로는 그들의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예수님의 피'라는 말의 효력이 있을까 싶어서 기도를 한 후에 발생된 일입니다 🍀나의 자책 나는 순종을 못하는 죄인이다 교만함으로 기도를 드리고 교만함으로 응답을 바라고 교만함으로 결정까지 한다 그럴려면 너가 그렇게도 믿고 사랑하는 하나님은 왜 찾고 기도하고 요구하는가 너 마음대로 쥐고 흔들려하고 못된 믿음생활을 하는 넌.. 너 스스로에게 그게 옳다고 타협하는 것인가. 절대 아니다!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제일 두려운 것은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나를 떠날까봐 그것이 제일 두렵고 슬프다 하지만 난 죄인이다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지 못한죄, 나를 지키겠다는 생각이 더 크다보니 모든 것을 의심하고 기도의 응답까지도 의심을 했으니 하나님에게 믿고 맡겼으면 다 내어 드리고 순응하는 것이 첫번째 일텐데 그것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믿지 못하는 행동이 될수도 있을 것이며, 순응하지 못하고 고집 부리는 교만함으로 믿음을 하겠다는 말도 될 것이다. 필요에 따라 요구하고 이미 마음으로는 원하는 답을 정해놓고 답을 주셔도 내가 원하는것이 아니거나, 내가 의심가는 뭔가 있다면 애써 외면하고 내 방식으로 해석하려는 것은 하나님을 나 편한 쪽으로 흔들려고 하는 아주 못된, 교만하고 자신이 맞을 거라는 자만심이 가득찬, 하.. 감히 하나님을 나같은 것이 "떠나도 떠난줄을 모르고 빼앗겨도 빼앗긴 줄을 모르고" 뭘 빼앗겼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처음부터 내것이 아니었을 테니 빼앗긴 것은 별 상관 없으나.. 떠나간 것, 떠나가도 내가 모르고 있다는 것, 저는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또 제가 이럽니다. 어쩔수 없어요. 그럼 누가 이 상황을 믿고 싶겠습니까 인간 끼리도 그 좋다는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처음에는 서툴러 싸우기도 하고 헤어지고 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인간이 신을 사랑 하는데 얼마나 조심스럽고 어려운지요 신께서는 저를 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시지요. 그런데 이런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한다 하시고 어여쁘다 하시니.. 감히 부족한 제가 신을 사랑하게 된것입니다. 사랑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지금 알아가고 있는 중이고, 부족한 제가 사랑에 서툴러서 그 사랑을 지키고자 한 행동이.. 하나님께 잘못하는 행동이었다면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의 사랑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답을 주심🙆‍♀️ "어떤것도 우리를 그리스도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로마서8:38-39)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브리서13:5)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방금전에도 윗 말씀을 찾는데 그 블러그의 글을 보게 해주시므로 예수님의 깊은 사랑, 절대 변함없는 사랑의 답을 주신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가 뭐라고 하나님께서 과연 제가 어디에 쓰임이 있으시다고.. 저를 선택하셔서 작은 일에라도 쓰신다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 저는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 일을 하도록 허락 하심을 너무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함으로써 기쁨을 얻을수 있다는 것에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 일을 준비하면서도 즐겁고, 주님을 더 알게 되니 기쁘고,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변해가는지 옆에서 기도하며 지켜보는 것 또한 행복합니다. 늘 부족한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이런 일은 그 분이나 저한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관련 말씀을 찾다가 여러곳을 가보면 성령님의 체험사례나 하나님 음성사례로 또 그로인해 신학공부를 시작했다는 등 의심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좀 남들과는 다른 특이한 상황이다 보니 (꿈을 꾼다거나 등) 속지 않을 수 있었겠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분별하기 힘든, 저들의 가짜 하나님의 영적공격에 의심도 없이 믿고 따랐겠지요. 이제는 저들의 실체를 알고 싸워서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들의 몸과 영혼을 지켜야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제가 경험한 사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직도 사탄.마귀가 하나님인 줄 알고 따르는 안타까운 예수님의 어린양들이 모두 돌아오길 바라며, 사탄의 올무에 잡혀 그의 종이되어 충성하고 있는 안타까운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 🙆‍♀️아~착하다 그치 딱 붙어있어(...) 사랑합니다 시청자님들♡^--^♡ 사랑합니다 아리둥절님♡^--^♡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레마레마10 일 전
  •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는 깨어나 준비해야합니다 🌳가짜 성령,하나님 음성(2-1) 🙅‍♂️🙅‍♀️ 앞전 글에서 말씀드린 제가 겪은 일을 그대로 올리려고 합니다. 왜 그 선교사의 간증을 듣고 마음아파 했는지, 그당시 제가 기록해 둔 글을 보시면 조금은 이해 하실겁니다. 그 분의 간증에서 지나치듯 담담히 말씀 하지만 성령님을 의심해야 하는 당사자는 "난 순종을 못하는 죄인인가, 내 선한 목자만을 알아보는 착한 양인가..." 라는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 여러분들께 한참 복음을 전하고 있을 5월 저는 한편으로는 그들의 공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예수님의 피'라는 말의 효력이 있을까 싶어서 기도를 한 후에 발생된 일입니다 🍀하나님 음성 5.28 아침에 깨어나 몽몽한 상태에서 "나 이외는 다른 신을 두지말라" 라고 남자의 음성으로 소리가 들렸다. 5.27일밤 기도의 답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믿지 않았다. 낮에 우연히 성경말씀을 검색하다가 찾게된 것을 보고 그것이 답이라고 받아드렸다. 🍀신부를 질책하는 꿈 5.29 아침7시 깨어남과 동시에 꿈도 아니고 몽롱한 상태에서 내 눈앞에 펼쳐친 책을 보고 있다. 그책에 써있는 말이 라는 글이 누가 말해주듯 읽혔졌다. 그 글을 읽자마자 어제의 일이 떠올랐다 그리고 내 잘못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알았다 긴 시간 누군가의 해킹과 스토킹으로 믿지 못하는 나.. 의심병이 생긴 나, 그로인해 주님께 답을 달라 하고서는 주시는 답도 이것이 주님께서 주시는 것인지, 사탄이 방해하는 것인지, 믿지 못하고, 글을 쓰다 혼자 감정에 빠져서 하나님께 슬픈 말씀을 드렸다 (5.28일 기도의 응답으로 "나 이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림) 차라리 지금의 나는 의심병으로 믿지 못하니 저에게는 안 보이고, 안 들리고, 어떤 표식도 없는 상태가 더 좋을것 같다고.. 그게 더 혼란스러운 저에게 믿기 편할거 같다는 망언의 글을 쓰고 있었다. 그러다 이것은 아닌거 같아서 글을 수정하고 나중에는 지우까지 하였지만, 이렇게 빨리 그것에 대한 답이 올 줄은 몰랐다 실은 어제밤 기도에서부터 턱 하니 막혀왔다. 내 감정이 아니였다. 기도 전부터 예수님의 관한 말씀을 읽는데도 너무 슬픈 이야기인데도 내 감정은 마른 가지처럼 퍼석해서 아무런 반응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다 바로 작년에 겪었던 그 일과 똑 같았다 분명 나인데 내가 나의 감정을 어찌하지 못하는, 나는 울고 싶은데 내 감정은 요지부동이다 뭔가 잘못됐구나 싶었다. 아니나 다를까 기도 하는데 막힌다. 이유를 찾기 시작했다 기도는 할수가 없고 온통 내가 뭘 이토록 잘못 했는지를 찾아야 했다. 거의 유추하길.. 그 부분의 잘못한 것이구나 싶어 잘못을 회개하려는데.. 재대로 회개 기도가 안 나왔다. 너무 당황해서도 그렇고, 그때 까지도 그게 그렇게 큰 죄인지 몰랐다. 계속 기도는 해야 하는데 내 감정은 내것이 아니고.. 나중에는 너무 억울했다 왜 이렇게 무섭게 하시냐고 나의 하나님은 나에게 이러시지 않으셨는데, 왜 이렇게 무섭게 하시나요 그만하시라 그만하시라 왜 저를 말이 없어지게, 멀어지게 만드시냐고 잘못했으니 용서해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믿을 수 없어서, 또 의심병인지 나의 하나님은 몇번이고 내가 모르거나 잘못 하는게 있으면 화를 내시지 않고 알려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분이다 라고도 했다. 사실 여태 그렇게 해 오셨으니까 기도 후에도 나는 아니야. 내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자애로우시고 사랑이 많은 분이시라 잘못 말한 것으로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으셔.이렇게 치부하며 마음 편하게 먹으려 했다가도 좀있으면 나의 잘못한 것들이 떠올랐다. 그 입, 내 입, 혀을 조심하라 했는데 늘 그게 탈이지.. 그래, 그 죄를 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 까지도 다 아신다. 🍀신부에게 계속되는 훈계 5.30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 몽롱한 상태로 나는 속으로 갑자기 혼잣말하듯 되내인다 "떠나도 떠난줄 모르고 빼앗겨도 빼앗긴 줄 모르고" 아마 처음에 '반성하라'는 글을 보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떠났는데 떠난줄을 몰랐다는 말씀이 생각나서 저 말을 하고 있었나보다. 🍀질책받은 신부의 회개(꿈) 그러다 또 다시 장면이 보인다 이것을 보면서 왜 성당이지? 왜 신부님이 보일까?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글에서도 왜 음성인식일까? 그게 뭐지.. 음성 인식이 뭘까? 여기서라니? 거기가 어디기에, 뭐하는 곳이기에 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하는가. 왜 성령님이 하셔야 하는 일을 사람이 하는가. 사람이 해야하는 일은 복음을 만천하에 전하라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심판하고 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한테는 억울해하지 말고 용서하라고. 성령님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령님으르 오신다고 하셨으니, 사람이 성령이 될수 없는 것이다. 난 이것이 궁금했었다. 내 안에 있는 분이 사람의 성령 같아서.. 과연 이 믿기 어려운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왜 음성인식 일까? 하나님 음성이 다음 내용은 길어서 2번에 올립니다 🍃🌸🌸🌸🍃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얼마 없음을 알아야합니다. 더 늦기전에 회개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 🙍‍♀️ 뚱~ 이눔시키 빨리와(😳🤬 ) ......🐑🍂.....🐺 사랑합니다 시청자님들♡^--^♡ 사랑합니다 아리둥절님♡^--^♡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레마레마10 일 전
  • 누워서 모든 걸 해내는 서타일 ㅋㅋ

    이모네6냥이이모네6냥이10 일 전
  • 아리는 도둑이 들어오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신고할꺼 같아요^^

    taeyoung Kimtaeyoung Kim10 일 전
  • 아리는 볼때마다 놀라워.... 발 닦는거 ㅋㅋㅋ 뭐죠...? 왜 알아들어..? ㅋㅋ

    햇님햇님10 일 전
  • 아리는 집 지키는데 진지한 편♡

    큰연못큰연못10 일 전
  • 개진지 🐶

    JHShonJHShon10 일 전
  • 아리야~벌레 발로 잡아라ㅎㅎ

    지연님지연님10 일 전
  • 누워있는 폼과 표정이 영락없는 한량이네

    John ChoiJohn Choi10 일 전
  •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는 깨어나 준비해야합니다 🌳가짜 성령과 하나님 음성(1) 누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감히 가짜 성령과 가짜 하나님 음성으로 성도들을 짓밟을 거라고 생각했겠습니까. 그들에게 속지마십시요. 깨어나 자신들의 몸과 영혼을 지키셔야합니다 🍃🌸🌸🌸🍃 오늘 '데이비드 차'라는 선교사의 간증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간증을 들으며 그동안 제가 예수님을 만나 뵙고도 힘들어 했었던 일들과 현재까지도 그들 때문에 힘들어 하다가, 여러분들께 그들의 실체를 알리려는 이 시점에 정말 우연히 그분의 간증을 듣고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왜냐면 그때 제가 느꼈던 그 혼란스러움과 어떻게 내가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님을 의심할 수 있을까 하는 죄스러움에 참 많이도 기도하고 묻고 찾으며 힘들어 했던 것들이 '데이비드 차' 선교사 간증에서 그대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행이 저는 작년뿐 아니라, 몇년전부터 인터넷과 휴대폰 해킹과 스토킹 피해로 단련?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고난들이 현재의 신앙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지만, 그들로 인해 쉽게 믿지 않고 확인하고자 했던 버릇이 가짜들을 분별하게 해준것 같습니다. 하지만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차마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님을 더이상 의심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받아드린것 같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님을 믿지 못 하고 거역할 수 있는 용기가 누가 있을까요.. 저처럼 신학공부나 성격책을 읽지도 않은 사람이 과연 분별할 힘이 있을까요.. 아직 나이가 어리고 환경으로 인해 간절함이 극에 다다른 사람에겐 절대 신으로 믿고 하라는 대로 무조건적인 복종만 있었겠지요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감히 겁도 없이 가짜 성령과 가짜 하나님 음성을 만들어 하나님의 백성의 몸에 들어가 자신들 맘대로 조정할 것이라고 생각 했겠습니까. 제가 겪었던 가짜 성령과 하나님 음성에 대한 일들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번 경고한 종말! 성경에는 종말에 대해 여러번 예언하시고 많은 말씀들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때의 징조들과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와 마지막때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시며 그날이 멀지 않았으니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종말에 대해 자세히 예언하신 요한계시록을 보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22:7) 바로, 예고된 이 계시록을 믿고 준비하는 자와 이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셨지요 ●또한 종말이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계시록의 두루마리를 인봉한채 덮어 두지 말고 계속해서 전파하고 선포하라 하셨습니다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요한계시록22:10) ●그러한데 아직도 이 세상 종말을 믿지 않고 말씀도 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반면에 의로운 자도 그대로 의로움에 있게하고, 거룩한자도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하라" (요한계시록22:11) 고 하십니다. 이미 선포를 하셨기 때문에 계시록을 믿고 순송하는 자가 의로운 자이며, 의심하고 불순종하는 자가 불의한 자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계시록을 믿지 않고 무시하는 자들은 계속 그렇게 놔두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정말 저주가 될 무서운 말씀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요한에게 계시록을 믿고 준비하는 자들에게는 계속 가르치시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계시록을 믿고 준비하는 자들에게는 계속 가르치라고 하셨으니,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와서 믿고 준비하려는 자들에게는 가르치고 깨어있게 하여서 주님이 오실때까지 준비하고 지키도록 하라는 것이지요. 이처럼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이러하시니, 일꾼인 우리들도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하나님의 백성을 살리기 위해 우리의 구세주인 예수님과 천국복음을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을 통해 계시록을 지상에 선포하셨기 때문에 재림하실 때 이 계시록에 근거하여 심판하실 것입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되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요한복음22:12-13)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서는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셨고 '나중에 있을 자도 나요'라고 말씀 하심으로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 심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에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41:4)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44:6) 🍃🍃🌸🐑🌸🍃🍃 그냥 마음이 아프고 아픕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가 하나님께서 경고 하신 마지막때의 어디쯤에 와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신도들의 몸은 성령님이 계시기는 곳입니다 그러니 곧 성전이자 성소인 곳인데, 저들은 그 성전을 마음대로 들어와 짓밟고 더럽히고 조정하여 죄의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어찌 악한 저들의 가짜 하나님 놀이에 불쌍한 양들만 바둥 거리고 뭐가 잘못 인지도 모른채 죄가운데 있어야 하는 순한 양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정말 마지막때가 맞나 봅니다 자신들의 입맛에 맛게 조정하여 거짓 선지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으니... 이제는 정말 깨어나 자신을 지키십시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고" (마가복음24:11)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마가복음7:15) 사랑합니다 시청자님들♡^--^♡ 사랑합니다 아리둥절님♡^--^♡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레마레마11 일 전
  • 저러다가 주둥이 물리면 그때부터 벌레 무서워 하던데 ㅠㅠ

    ks ohks oh11 일 전
  • 일부러 잡아오시는거죠? 저런게 집에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네여

    근호근호11 일 전
  • 아리 초심잃었네.. 초기에는 발닦을때 안닦으면 죽을것처럼닦더니 이제대충하네..

    빻빻빻빻11 일 전
  • 아리의 분리불안 교육이라든지 다양한 훈련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했는지에 대해 궁금한데 그것에 대한 영상을 다뤄줄 수 있나요..?

    혜은혜은11 일 전
  • 우리 집에 있는 마루랑 느낌이 비슷한데... ㅋㅋㅋ 너무 이뻐요

    Maru in Las VegasMaru in Las Vegas11 일 전
  • 그들만에 싸움이 시작이 되었다...ㅋㅋㅋ 아리vs벌레 결론 주인님이 해결 또 시작이다 메뚜기vs아리 그들의 싸움은 과연.....ㅋㅋㅋ

    꽃눈꽃눈11 일 전
  • 귀여워ㅠㅠ

    Clara KangClara Kang11 일 전
  • 아리가 누워서 멍멍할때ㅋㅋ 구독과 좋아요 알람설정까지 표현하는줄..ㅋ

    Mr. Ho양Mr. Ho양11 일 전
  • 집에 왜 메뚜기가.......?

    안휘영안휘영11 일 전
  • 댓글 맛집❤

    Ping pongpopPing pongpop11 일 전
  • 궁금한게있는데 뒷발은 집사님이 직접 닦아주시나요???

    Sungsu KimSungsu Kim11 일 전
  • 혼자놀기의 달인이신 아리님 존경하옵니다~~♡

    김된장김된장11 일 전
  • 아니 벌레도 잘 보면 놀아주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아리 귀여오라 ㅠ ㅠ 🥰🥰🥰

    Sara KimSara Kim11 일 전
  • 아니..근데 저 큰 벌레들이 어디로 들어오는걸까요😱

    흰색흰색11 일 전
  • 집지키는 기능없음에서 빵터졌어요

    김동인김동인11 일 전
  • 이 아이가~남에집 개가 꿈인 숲속의 쑜다리 공주 인가요?😉😁

    ReginaRegina11 일 전
  • 발 닦는 모습이 넘 사랑 스럽네요ㅠㅠㅠ

    마리아재마리아재11 일 전
  • 벌레 쫓아내느라 고군분투하는 아리 보는데 내 사랑 왕밤코 닳을까봐 걱정 ㅠㅠㅋㅋㅋㅋ보험 들어줘야하는 사랑스러운 코♡

    시요시요11 일 전
  • 오늘 출근하다가 아리랑 너무 닮은 코기보고 안보일때까지 흐뭇하게 계속 봤습니다.ㅠ

    h_hyuph_hyup11 일 전
  • 이런게 랜선집사구나 아리야 사랑한데이~^^

    김명희김명희11 일 전
  • 조회수도 많은데 광고를 넣지 않았네요?! 꽤심하네요 구독으로 혼쭐을 내야겠어요

    수면보틀수면보틀11 일 전
  • 이집 효과음 적절하게 참 잘 넣네..

    올드스쿨올드스쿨11 일 전
  • 피곤한데 아리 보니까 조금 나아짐 ^^♥

    송유진송유진12 일 전
  • 아리님 이 댓글을 보시면 다음영상에서 땅에 연속으로 두번굴러주세요!

    이예감이예감12 일 전
  • 강아지도 모기 물리나요

    한희용한희용12 일 전
    • 네 강아지도 모기 물립니다 강아지 15년 키웠었는데 동물병원에서 말하길 강아지들은 모기 물리면 백프로는 아니지만 심장사상충에 감염될수도 있어서 저희집 댕댕이는 항상 주기적으로 동물병원에서 씹어먹는 심장사상충 약 미리미리 맥였어요

      꿀단지꿀단지11 일 전
  • 와 벌레 잡는 아리보다 매뚜기가 뛰는데 같이 안놀래시는 어머님이 더 대단하신댘ㅋㅋㅋㅋㅋㅋㅋ 저였으면 매뚜기 뛸때 같이 방방 뛰었을걸요 ㅠㅠㅋㅋㅋ

    얌얌얌얌12 일 전
  • 잘때 다리는 오른쪽으로 꺽여있고 다리에 진동온다...

    craft & game-뀨이-craft & game-뀨이-12 일 전
  • 여기가 페이커가 본다는 그 채널인가요??

    강신강신12 일 전
  • 대출 안해요~

    이슬찬이슬찬12 일 전
  • ㅋㅋㅋㅋ 아리 팔자는 너무 좋아서 구자 될려고 해 ㅋㅋㅋ

    가일스 1983 lee가일스 1983 lee12 일 전
  • 벌레의 위치를 어필하고 집사야 잡아서 방생하라는 신호. 집사 다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님.

    지현양지현양12 일 전
  • 벌레 살려주는 거 보고 감동했어요 다른 채널이면 끝까지 놔둘텐데 넘 착하심..

    문태성문태성문태성문태성12 일 전
  • 아리는 도둑들면 짖는대신격하게반겨주면서 사람들올때까지 시간끈뒤 도둑을 경찰에게 인계하면서 미란다원칙도 읊어주고 보낼꺼같음 즉 아리식으로 평화롭게 지키겠다

    앱포유앱포유12 일 전
  • 아리 훔쳐가고 싶당 ㅋㅋ

    비채화비채화12 일 전
  •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이 영상 보고 강아지 키우고 싶은 마음이 솔솔~

    이재성이재성12 일 전
    • 아리주인분도 적으셨지만 모든코기들이 아리처럼똑똑하고 생각하고행동하진않습니다. 입양은 신중히생각하시고 해주세요

      앱포유앱포유12 일 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 일어나기는 귀찮고 신경은 쓰이고 그러는거 같네욬ㅋㅋㅋ 심지어 아리를 보고있는 내 모습이 저러고 있네요

    댕댕톡톡 [다견가정의 행복한 일상]댕댕톡톡 [다견가정의 행복한 일상]12 일 전
  • 0:01맨처음하고 1:57아리가 자면서 짖는듯이 내는소리를 뭐라고하는건가요?잘아시는분에게 물어보니 강아지도 꿈을꾸는거라고 꿈꾸는중이라 그런소리가 나오는거라던데 이게맞나요? 저희강아지도똑같이그래서 ㅎㅎㅎ 귀엽기도한데 뭔가 불편하고그래서내는 소리는 아닌가해서 아시는분 답글주세요

    햄토리햄토리12 일 전
  • 에헤이 벌레 지지야 아리야... 먹는 시늉이라도 하면 안돼요!!

    괜찮지않은언니저언혀괜찮지않은언니저언혀12 일 전
  • 침과 콧물에 익사먼저 당할거같아요 ㅋㅋㅋㅋ

    원하나원하나12 일 전
  • 메뚜기1: 너 딱 기달려라... 메뚜기2: 너냐? 싸움몬하는 강아지가? 아리: 드루와 집사야 좀 놔봐 한입해보게 놔봐!!! 건강식이라고!!!

    존 윅존 윅12 일 전
  • 아리 피부 엄청 좋다

    노란 머스타드노란 머스타드12 일 전
  • 아리 청양고추랑 싸울때 표정 올만에보네요 ㅋㅋㅋ ㅎㅎ

    C-LUV GCC-LUV GC12 일 전
  • 사실은 벌레를 사랑하는?은 아니고 죽이려하지만 타격감은 제로인 귀여운아리ㅠ

    하루지민하루지민12 일 전
  • 무서우니까 ㅋㅋㅋㅋㅋ 살짝 콧김만부네.

    dldorurdldorur12 일 전
  • ㅋㅋㅋㅋ 언제 봐도 너무너무 귀엽다 아리~~⭐⭐⭐⭐⭐

    박경순박경순12 일 전
  • 저 식빵으로 우리집도 지켜줬으면...

    뿌꿍뿌빵뿌꿍뿌빵12 일 전
  • 첨에 누워서 왈왈하는거 너무 귀엽네요 ㅋㅋ

    jonna Tylerjonna Tyler12 일 전
  • 든든 (?)

    SY SSY S12 일 전
  • 아리 콤보쓰는 기술 장난 아니네 ㅋㅋ 근데 에어컨 앞 바닥에 있는 벨은 아리가 뭐할때 누르는 벨인가요? 보통 한자리에 다 모여있었던거 같은데..! (화분 뜯고싶을때 사전경고 벨인가....ㅎㅎ)

    Eunyj ParkEunyj Park12 일 전
  • 벌레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아리의 깊은 뜻이 느껴집니다..^^ ㅋㅋㅋ아리 누워있는 모습이 진짜 사람같에요 아 사람 맞나? 울 뭉치는 벌레보면 아무 생각 없던데ㅋㅋ

    뭉치 Moongchi-Log뭉치 Moongchi-Log12 일 전
  • 👍를 안눌러서 다시보기 하거든? 메뚜기가 아리잡겠따!!!! 아리는 집지키는 모드는 없는건가요? 누워서~ 대충 졸기도하며 자유로운? 집지킴이같아욤. 아리보면 👁👁이 너무 아련~~ 해서 이쁘고 귀엽구~ 그래서 보고있어도 보구싶어요. 아리야~ 또, 놀러올게. Bye~ 👋👋👋👋💖💖💖💖

    리디아강리디아강12 일 전
  • 나도 아리한테 혼쭐나보고싶다

    도원도원12 일 전
  • 도둑이들어와도 놀라서 나가겠는데요 어 우리집개인가 하고 ㅋㅋㅋ

    달빛천사달빛천사12 일 전
  • 아리 귀여워...

    락홍락홍12 일 전
  • 난 개가 저렇게 사람처럼 누워자는거 이 채널에서 첨봄 ㅋㅋ

    cloverclover12 일 전
  • 하...너란녀석 넘 귀엽다...ㅋㅋㅋㅋㅋ

    M KM K12 일 전
  • 누워서집지키는모습처음보네

    박인규박인규12 일 전
  • 아리 귀엽네~

    축잘남축잘남12 일 전
  • 손 대충 씻는 게 꼭 나같네^^,,

    New JinNew Jin12 일 전
  • 너무귀엽구사랑스런아리심쿵 벌레죽이지는않네요 누워서집지켜도사랑스럽고귀여운아리

    영웅이 민호오빠 동원이팬영웅이 민호오빠 동원이팬12 일 전
  • 나중에 아리가 모르는 지인분 오시면 무단친입 하는 것 처럼 실험해봐도 잼있겠네요ㅎㅎㅎ

    개랑토끼개랑토끼12 일 전
    • 무단침입

      김호경김호경11 일 전
  • 아리영상 휴대폰으로찍는건가요? 카메라로찍는건가요?

    차예현차예현12 일 전
  • 똑똑한 아리...♡♡ 집사님은 조으시겠어요..부러워요... 이쁜아리... 귀여운아리.. 똑똑한아리.. 애교많은 아리...♡♡

    허나윤허나윤12 일 전
  • 아리 발톱 팅글사운드 신청합니다아.....ㅋㅋㅋ🤤 💕💕💕 오늘도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아리야

    Honey KimHoney Kim12 일 전
  • 눈뜨자마자 보는 아리 새 영상..기다렸어요 ㅠ🥺

    DoraiDorai12 일 전
  • 잠꼬대도 하는군..

    한민국한민국12 일 전
  • 근강하게만 자라다오.

    ᄌ왓따따뚜겐ᄌ왓따따뚜겐12 일 전
  • 귀여운 아리~😍😍😍😍

    임정혜임정혜12 일 전
  • 진짜 무서운사람인것처럼 위장해서 도둑들어온것처럼 해도 아리가 반길까요..??아리는 너무 똑똑해서 진짜 위협적인사람이랑 아닌사람이랑 구분할수있을꺼같은데..궁금해요!!

    리로리리로리12 일 전
    • 아 그럴수있겠네요 죄송합니다ㅠㅠ

      리로리리로리11 일 전
    • 정말 강아지입장에선 생각안하는 이기적인 호기심.

      대전모서리대전모서리11 일 전
    • @중고차세일즈 2222

      대전모서리대전모서리11 일 전
    • 강아지한테 무서운 기억으로 남습니다 ㅡㅡ

      중고차세일즈중고차세일즈11 일 전
  • 1:37 집사님 당황한목소리 첨들어봐요 ㅋㅋㅋ 어엃!!머글라그래!!

    Bea MiniBea Mini12 일 전
  • 집지켜야하는데 일어나기 귀찮은 느낌의 아리ㅋㅋㅋㅋ

    정찬우정찬우12 일 전
  • 좋아요 안눌렀나 다시들어와 보니 이미 눌러져 있고 다시 들어온김에 한번 더 보고 ♥

    KyungHwa ParkKyungHwa Park12 일 전
  • 최고로 귀엽고 똑똑한 코기..ㅠㅠ전설의 분리행복견 사람조아 아리ㅠㅠ❤

    SUHYEOL channalSUHYEOL channal12 일 전
  • ari is really too cute

    Wei Lun GanWei Lun Gan12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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