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 도를 아십니까? 잠입취재썰ㅣ아스라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

2020. 11. 19.
64 654 조회수

#무서운이야기 #괴담 #공포라디오
시청자(아스라 님)의무서운이야기 (시.들.무)
사이비종교 잡입취재를 실제로 했던 썰
정말...귀신 보다 무서운건 사람입니다 여러분
항상 항상 사람 조심하세요....! 소름 돋네요
이 이야기는 개인적인 경험담 이며
미신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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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위 이야기 제보자분이신 아스라님 재생목록 입니다^^ 엄청난 레전드 사연들을 들으시면서 주무세요! koworld.info/cd/PLvjagzFLlq9FxYq1Tz8n0n0DD8MwE6bkR

    돌비공포라디오돌비공포라디오4 일 전
    • ''엄청난 레전드 사연들을 들으시면서 주무세요!'' ---> 우리가 사연을 들으면서 잔다는 걸 어찌 아셨지?ㅋㅋㅋㅋㅋ

      positive rainpositive rain3 일 전
    • @안형근 ㅎ ㅎ 사주고 그냥 좋은일 한번 했다 생각하심이 정신건강에 좋으신듯

      박경진박경진4 일 전
    • @네이버 ✌🤷‍♂️✌😤✌

      ttsp -ttsp -4 일 전
    • @장미rose 장미님ㅋㅋㅋ

      네이버네이버4 일 전
    • 돌비님&아스라님 도믿맨걸 롯ㅇㅇㅇ,맥ㅇㅇㅇ,ㅇㅇ킹 단골이고 좋아합니다 그리고 얻어먹으면서 비싼거 골라요

      안형근안형근4 일 전
  • 요즘은 저 기독교예요 모태신앙이에요 해도 저희는 그런 분들 다 존중하고

    수시간 전
  • 제 친구도 스타벅스 커피 뜯겼데요ㅋㅋㅋ 커피사줄때까지 안놔준다고ㅋㅋ나원참나

    rinrin6 시간 전
  • 네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TESTROOM -19-TESTROOM -19-12 시간 전
  • 전국의 모든국민들이 도를 아십니까에 다닌다면..이나라 경제활동은 누가한다고..참 한심한지고 ..기생충같은 종자들같으니..

    김레이놀즈김레이놀즈12 시간 전
  • 대출사무실이 사라졌다는건..돈못갚아 이자눈덩이처럼불어나게해서 마치 사채빚처럼 원금보다 이자백배천배불려서 도저히 못빠져나가게 종교단체에 눌러앉히려는 방법인거같은데..젊은이들 조심하시기바랍니다

    김레이놀즈김레이놀즈12 시간 전
  • 도쟁이들 바쁠때 말걸지 마로라^^...

    말차라떼말차라떼13 시간 전
  • 난 떡대까지는 못봤는데 ㅇㅅㅇ.. 어렸을때 뭣도모르고 갔다가.. 아주평화롭게나오고.. 뭐... 물론 돈이없어 그냥나왔지만은.. 그후에 아무일이없었던적이 생각나네요^^;; 근데.. 정말무섭네요ㅡ3ㅡ

    즉위즉위14 시간 전
  • 나도 두번이나 만나 한번은 커피까지 마셨는데 그자리에서 얘기나누다가 알겠다고 나오니까 그냥 나왔어요ㆍ그후는 피하죠ㆍ

    임보경임보경19 시간 전
  • 저는 하루만에 끌려갔다가 욕하고 뛰어나왔는데 원래는 여러번에 나눠서 번호도 주고 연락도 하면서 꼬시는구나... 그리고 커피를 사주다니... 저는 햄버거세트 뜯겼는데 뭐 먹으면서 얘기 좀 할 수 있냐 그러다가 햄버거 사러가는 길이다 하니까 바쁘다고 가니까 따라와서 배가 고픈데 돈이 없다면서 하나만 사달라길래 그냥 진짜 의심 하나도 안하고 사줬거든요 그리고 보내려는데 물고 늘어지길래 너무 싫어서 죄송하다 하고 버스타면 쫓아올까봐 택시를 탔는데 갑자기 일행인척 타더라구요 택시 아저씨보고 일행아니라고 했는데도 안도와주시고 도잡이들은 일행이다 장난치는거다 이러면서 지들이 주소 말해서 도잡이신당 앞에 내림 택시비 없다면서 저보고 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때 생각이란게 있으면 도잡이들 내린 순간 문닫고 다시 타고 가면서 도망치면 되는데 멍청하게 계산하고 내렸음 그러고 끌려갔는데 신당이에요 갑자기 설문지 같은걸 주더니 적으래요 이름하고 나이 주소 그냥 신상 적으라는거더라구요 그래서 거짓으로 적었죠 이제 제사를 지내재요 난 돈이 없고 기독교다 제사는 못 지낸다 하니까 안된다 물 떠놓고라도 지내야한다 하니까 제가 죽어도 못하겠다면서 화내는척하면서 나오는데 쫓아오는거에요 근데 마침 횡단보도가 초록물이라 막 뛰었죠 도잡이들 나오니까 빨간불 돼서 다행히 도망침 그리고 뒤돌아서 욕하고 집방향으로 또 막뛰어서 집감 제가 그때 도잡이를 서울 신림동 2번출구방향으로 직진하면 햄버거 가게 앞 버스정류장이었거든요 조심하세요 진심 멍 때리고다니면 저처럼 당함 저 그때 도잡이 같은거 하나도 몰랐다가 그날 검색해서 처음 앎 진짜 조심하세요 제사 지내는 순간 빚더미에서 사는거라는데 진짜 소름 도잡이들 처음에 여자 한명이 붙다가 나중엔 우연히 만난척하면서 한명 더 붙어서 양쪽에서 몰아치면서 생각이란걸 포기하게 만듦 2018년도 였으니까 많이 바꼈겠죠

    tatonimtatonim19 시간 전
  • 나한테는 영이 참 맑으시네요 하면서 자주 접근하던데...

    Alex PrinceAlex Prince20 시간 전
  • 극한직업 아스라님~ 들을 때마 레전드네요

    떡볶이들괭이떡볶이들괭이23 시간 전
  • 나도 어린시절 당한적있음 두번정도 부산 사상역.. 그때는 정말 부산사상 장난아니었음.. 하도 붙들려있으니.. 앞에 택시 기사 아저씨가 불쌍했는지 가라고 손짓 하는것보고 사기꾼이구나 알았음.. 나의 아름다운 20대초반이었찌... 또하나는 앵벌이에 당함.. 촌에서 올라와서 부산에 대학입시 원서 넣는다고. 사상역에서 당했음.. 아직도 기억남.. 3만원받아서 국밥이나 한그릇 먹어야지.. 그때는 워낙 어린19세라 그렇게 옆에서 말해도 그냥 당했음.. 완전 촌년이었지 ㅠㅠㅠㅠㅠㅠㅠ

    sophie jinsophie jin일 전
  • 촬영물은 언제 볼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이승우이승우일 전
  • 이사람들ᆢ에게 잘못잡히면ᆢ쥐도새도 모르게 묻히기도 한다네요ᆢ같은 그종교에서 빠져나오고 싶어도 못나오고 ᆢ행방불명된 분 얘기도 들었어요ᆢ조심 또 조심ᆢ

    서윤서윤일 전
  • 울산 - 무거신복, 삼산동, 공업탑, 성남동 많이 나옵니다. 울산사시는분 참고하세요

    서승현자동차 디자이너서승현자동차 디자이너일 전
  • 제친구가 당한 내용이랑 똑같아요. 핸드폰 뺏기고 절하라고 시키고 항아리에 물채우다가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도망나왔다하더라고요 아...진짜 어이없는 인간들이예요. 저도 길에서 셀 수 없이 잡히다보니 나중엔 열이 받아서 대놓고 꺼지라고 성질 냈어요. 그게 답이예요. ㅎㅎㅎ

    산고산고일 전
  • 향은 사향을 많이 쓴답니다..일종.의 마약성 이 있는. 쉽게 말하면 시골에서 쉽게 볼수있는? 양귀비 같은 것이지요... 조심 해야 하지요...

    아자아자아자아자일 전
  • 미친 사이비들은 이땅에서 없어져야해...🤑🤑🤑🤑🤑🤑

    아자아자아자아자일 전
  • 자면서 듣어가주고 도중에 댓글 그런거 잘안쓰는데 사이비 진짜 너무 무섭네요 ㅋㅋㅋㅋ

    민금민금일 전
  • 두 사람이 한 조로 알짱거리면서 길거리 먹잇감 찾는 거 보이면 눈길도 안 주고 갑니다. 말 걸어도 안 보이는 척하면 그냥 알아서 떨어져나가더라고요. 대꾸하면 그때부터 집요해져요. 징한 것들...

    YW KYW K일 전
  • 그거생각난다. 도를아십니까?가 다가오니 "형제님 자매님 예수믿으세요~저와 저기가서 조용히 깊이있는 대화의 시간을 갇고싶은데...." 이렇게 대응하니. 둘이 학을떼고 달아남

    그린애플그린애플일 전
  • 주라차!

    드래곤가렐리드래곤가렐리일 전
  • 제가 아는 정보랑은 조금 다르네요. 저도 경험자라 ㅠ

    ろうかん로칸쨩ろうかん로칸쨩일 전
  • 사이비......

    김성은김성은일 전
  • 아스라백작님 이야기는 늘 재밌습니다

    랭카스터랭카스터일 전
  • 몰래 사주는 척 하고 돈 안내고 도망 갔습니다 ㅋㅋ 얼마나 고소하던지 ㅋㅋ

    김찬민김찬민일 전
  • 말거는 유형이 따로 있었네요. 무작위로 말거는줄 알았는데 다 패턴이 있다니...

    Denji gattai galaxy megaDenji gattai galaxy mega일 전
  • 저 이런거 직접 가본적 있어요. 2015년도 봄때 아마 4월 말 5월 초때 쯤인데 서울 도화동 마포역 근처에서 낮에 한 40~50대 정도 되보이는 마르고 키 평균 혹은 약간 이하 남자랑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저한태 이마가 넓고 엄청 좋아서 조상 덕을 받고 어쩌구 저쩌구 기분좋은 얘기를 하는거에요. 근데 이게 믿을만했던게 원래 저 이마 잘생겼단 말 많이 들어요. 그래서 듣다가 자꾸 커피같은거 사달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좀 키도 180 넘고 운동도 해서 절대로 어디서 함부러 할수는 없는 이미지거든요. 그리고 대놓고 삼백안이고. 자랑은 아니지만 성격도 거의 성격 파탄 직전이였어요 특히 그때. 그래서 어차피 이 사람들 ㅄ들이니까 막 막말하고 왜 거지같이 커피 사달라고 하냐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두사람 진짜 인상 선해보이고 착했어요. 이건 연기 아닌듯. 그래서 카페 들어가서 난 비싼거먹을태니까 당신들 싼거 먹으라고 주스 사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면서 막 이런저런 얘기 아무거나 막하고. 제가 그때 혼자 살때라 냄비 하나 사야된다고 따라오고싶으면 오라고해서 홈플러스인가 거기서 작은 냄비 사고 이것좀 들고 있으라고해서 들게하고 ㅋㅋ. 연신내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지하철 타고 연신내 갔어요. 그분들 그 냄비 들고. 알고보니 그 애는 고딩이였어요. 하여튼 그리고 연신내 저녁쯤 도착했는데 재사 지낼거 음식 사달라는거에요 짜증나게. 그래서 막 짜증냈더니 비싼거 살 필요는 없고 먹고싶은거 사라고 그러더라구요. 재사 지낸다음 내가 먹을수 있으니까 먹고싶은거 사라고. 그래서 닭강정 팔길래 그거좀 사고 과일 몇개사고 갔는데. 그사람들이랑 같이 간곳이 2층에 있는곳이였는데. 문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 있고. 가자 마자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화장실 들렸는데. 거기서 한 20대 후반 30대 초반정도 보이는 남자 있길래. 여기 이상한곳이냐고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전혀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도 얼마전에 시작했댔나 하여튼 그런말 하는데. 그분 웃음 진짜 소름돋는게 그냥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좀 혼빠진 사람같았어요. 그리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넓은 방 있고 왼쪽에 또 큰방있고 (재사 지내는곳) 그리고 오른쪽에 안방같은 방 있는데 거기에 '마스터'?같은 보스가 있더라구요. 한 50대 후반? 마르고 대머리는 아니였는데 머리가 좀 까졌었나. 근데 인상이 쎘어요. 막 어디서 말싸움으론 왠만해선 안 질거같은 느낌. 그래서 앉아서 막 내 조상중에 날 돌봐주는 분들도 있지만 배고파서 돌아가신분도 많고 나한태 의지한다고 가서 재사 지내줘야 편히 가고 내 일도 잘풀린다 그런얘기 하는데... 사실이던 아니던간에 조상님들한태 재사 지낸다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어차피 음식도 샀으니까 가서 재사 지내기로 했어요. 지금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때 무슨 스님복처럼 뭐 겉에 걸칠수있는거 걸쳤던걸로 기억해요. 절때로 불교랑은 상관 없어요. 그냥 복장이 무슨 캐이프같은거 걸쳐 입었던걸로 기억. 그리고 재사 지내는 방 갔는데 촛불 켜져있고 그냥 일반 재사상 같은거 있고. 나랑 같이 온 그 아저씨랑 그 보스랑 막 절하기 시작하는데. 그 고딩은 있었느닞 없었는지 기억 안남. 특이한게 이 재사 지내는 방법이 어디서도 본 방식은 아니였고. 업드렸다 일어나면서 나를 스카우트한 인상 선한 그 아저씨가 뭐라뭐라 중얼대면서 "둥~" 이런소리하면 서서 오른쪽인가 왼쪽으로 45도 돌고 고개숙였다 고개 다시 들고 다시 업드려서 절하고 다시 일어나서 그 아저씨가 머라 중얼중얼 대고 "둥~" 이런소리 내면 45도 돌고 또 고개 숙이고. 이 즤랄을 한 20분? 막 힘들진 않았는데 약간 땀나는정도. 그리고나서 솔직히 기분은 그냥 편안했던게 조상을 내가 이렇게 도와줬나 생각들어서. 그리고 다시 마스터 안방으로 가서 작은 땅바닥 식탁에 책 피고 막 설명하면서 이 책에 써있는거처럼 같은 말을 해도 어떤 마음을 갖고 말하냐에따라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무슨 서류같은거 주면서 제 이름 전화번호 주소 그리고 지인 두세명정도 이름 전화번호 주소 쓰라는거에요. 근데 그 사람 인상도 엄청 쎄고. 자리도 자리인만큼 99% 사람은 망설이더라도 분위기상 그냥 무서워서 썼을거에요. 근데 전 워낙 또라이라 그냥 싫다고 하고. 그사람도 저랑 얘기하면서 한 얘기가.... 본인은 기가 세서 무당한태가도 무당이 기에 눌려서 자기가 오히려 무당을 점 쳐줄정도래요. 그러면서 저도 그런 스탈인거같다고 (한마디로 니도 성격 나만큼 더럽구나 라고 돌려말한듯). 그리고 그때가 어두운 밤이여서 저를 결국 돌려보내면서 지 연락처를 줬던걸로 기억해요. 꼭 연락하라고. 그리고 처음 날 스카우트했던 그 인상 선한 아저씨가 택시 자기가 잡아준다고 마중 나왔는데, 친절하고 내 냄비 들고 ㅋㅋ. 택시 잡을때까지 계속 연락처 달라는거 그냥 싫다고 하고 대신 두목이 준 연락처로 내가 연락 할태니까 걱정말라고. 근데 이분이 내 연락처 계속 달라고 때쓴게 본인이 원해서 그런건 아닌거같고 내 연락처 못 얻으면 혼날거같은 느낌. 참고로 거기에 사람 많았는데. 막 다들 광신도들같은 분위기는 아니였고 제각각 다른 복장이고. 회사원 아저씨같은 사람도 있었고 주부 같은 아줌마도 있었고. 그냥 작은 절이나 교회 가면 있을만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연락 안하고 끝. 진짜 저처럼 대낮에 기분 나쁘면 서울 길거리 한복판에서 막 소리지르고 싸우고 그런 성격 아니면 그런곳 가지 마세요. 100% 끌려다니다가 연락처 뺏기고 심리적 ㅄ될 확률 99% 이상이라고 봐요. 돈 털린건 재사비 낸거 빼곤없죠 뭐.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내 냄비나 들고 다녀주고 아주 노예가 따로 없었음. 쥬스 공짜로 얻어먹은 노동비라고 생각하겠죠 그분들은. 이게 무서운게 그 스카우팅 한 두 사람은 진짜 선했어요. 이건 연기 아닌듯. 일부러 선한 사람들 써서 스카우팅하고 소굴 두목은 성격 더러워보이는 사람 있고. 호기심으로 따라가지 마세요. 전 호기심으로 간건 아니였고 그때 다른 여러가지 일로 머리 복잡할땐데 말 잘 들어주길래 카페에서 여러 대화하다가 그냥 따라갔던거에요.

    CCP Chinese Coronavirus PartyCCP Chinese Coronavirus Party2 일 전
  • 길 물어볼때 모른다고 해도 붙잡던데

    몽몽몽몽몽몽몽몽2 일 전
  • 의정부도ㆍ 도에 이야기하는 미친 년놈들 많아요ᆢ순진하고 직업없는 청년들 아가씨들 꼬들게가지고 나쁜 데로 끌고가는 못된 년들ᆢ 다 잡아서 감옥에넣어야지 ᆢ이런 잡것들을 다없어 버려야지ᆢ사회적으로도 도움이 안되고 국민들이 피해가 많다ᆢ사기꾼놈ㆍ 년들ᆢ

    이현홍이현홍2 일 전
  • 처음부터 안 믿는게 중요해여.

    윤훈민윤훈민2 일 전
  • 아..애네 는 답 없는 인간들

    윤훈민윤훈민2 일 전
  • 정말 주로 대학생들이나 고등학생인데 이제 막 졸업을 하는 학생들한테도 말을 걸고 함께 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하니 다들 조심하세요! 정말 다 알고있는데도 사람마음이 힘들고 상황이 그렇다보면 혹하고 따라가게 됩니다..그냥 모르는 사람은 다 무시하고 지나가는게 상책이예요ㅠㅠ

    초코바나나초코바나나2 일 전
  • 본방으로도 봤지만 다시봐도 도망가는장면에서 웃음이...ㅋㅋㅋ

    김보성김보성2 일 전
  • 서울 교대는 사이비보단 다단계가 많았고 많죠ㅋㅋㅋㅋ 지금은 모르겠지만 신림이 사이비가 은근 많음. 신림에서 친구기다리는데 도를 아십니까가 다가와서 걍 무시했는데 계속 말걸어서 성질냈더니 가더라구요ㅋㅋㅋ

    이유정이유정2 일 전
  • 대구에도 있던데

    vlogs지곽이vlogs지곽이2 일 전
  • 저는 예전 아주 예전에 운동하러 가다가 아니면 산책겸 뭐좀 사러가는길에 몇번 사이비교 도를 믿으십니까? 그런거 당한적 있지만 대처를 잘해서 끝까지는 안같습니다. 오히려 기겁하면서 그사람들이 도망가게 만들었죠,저사람들이 기운이 좋으시네요 하면서 말걸어온다면 저도 제가 기운 좋은거 잘알고있어요 제사 어쩌고 말하면 저는 눈에 다보입니다 제사 안해도 돼요 라고 철벽을 칩니다. 제가 맞받아치면 표정이 변하더라구요 암튼 다른분들도 대처 잘하시길 바랍니다! 사연자분 잘들었습니다 돌비님 고생하셨어요!

    명탐정태희명탐정태희2 일 전
  • 지금 mbc에서 실화탐사대방영하네요 듣는순간 놀랬어여~너무똑같다 수법이 대출받아야한다네요~천x국 조심해야겠어요ㅠㅠ 근데 무죄판결났다네요~

    쏘야쏘야2 일 전
  • 이내용 티비에 비슷한거 나옴 소름이네 ㅋㅋㅋㅋㅋㅋ돈없르면 대출받아서 악귀를 내쫓아야된다고 똑같이 얘기함

    택이택이2 일 전
  • 목소리가 매력적이셔셔 설례욤♡실례가 안된다면 나이가?

    한연두한연두2 일 전
  • 타이슨이 따라갔다면 거기 있단 몇백명 원퍼치로 다 때려눕히고 나오려나

    hhh hdhhh hd2 일 전
  • 대전은 은하수역네거리 정류장 근처에 엄청많음 ㅋㅋ

    JS JSJS JS2 일 전
    • 고등학교 1학년때 살짝 걸린 적 있었는데 "부모님한테 효도할 마음 있어요?" 이러더니 회사에 가서 절을 올리러 가자고 함 ㅋㅋ 바쁘다고 하니까 "그러면 절은 저희가 올릴테니 이 종이에 가족 정보랑 감사비를 주세요." 이래서 가짜정보 적은 후에 100원주고 나왔음 ㅋㅋ "돈을 많이 내시면 그만큼 효과가 크다.." 이래서 10원 더 주니까 한숨쉬고 가더라 ㅋㅋ

      JS JSJS JS2 일 전
    • ex: 근처 지하철 역 어디에요? 제가 서울에서 와서요 ㅎㅎ.. or 저희 회사(or 동아리)에서 만든 XX가 있는데 참여 부탁드릴게요 ㅎㅎ

      JS JSJS JS2 일 전
  • 어느정도 아는 이야기인데도 아스라님이 말씀 하시니 너무 긴장되고 소름돋으며 잘 들었어요 항상 잘 듣고 있고 감사드려요.

    유영미유영미2 일 전
  • 저는 이런 현실공포가 더 재밌네요 ㅎㅎ

    빵떡이빵떡이3 일 전
  • 에효 저는 남편 고모분이 시집가셔서 8억을 갖다줘서 어떤지역의 선감자리까지 갔다네요 그게 시댁재산이라 이혼당하고 결혼도 그후로 두번이나 하고 지금은 그 단체에서 쫓겨나서 어렵게 산답니다 그래도 다시 오빠들과 교류하는데 다들 안좋아함

    로랜드고릴라로랜드고릴라3 일 전
  • 다단계랑 사이비는 수법이 너무 똑같음ㅋㅋ

    If OnlyIf Only3 일 전
  • 5년전에 만났던 전여친은 제가 수법 다 알려주고 멘트까지 다 알려줬는데 기어이 가서 정성 드리고 와서 씩 씩 거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f OnlyIf Only3 일 전
  • 그냥 저런 다단계 10새끼들 법적으로 어떻게 못함?? 불법강금에 갈취에 폭행에 협박에 그냥 범죄자새끼들 아님 저정도면??

    CherryRedsCherryReds3 일 전
  • 아 안바빠보이는게 함정이었군요 ㅎㅎ 저는 걸음이 느려서 강남역에서 많이 마주쳤었나봐요.

    CoolKellyCoolKelly3 일 전
  • 차비 제사 돈요구하는 사이비들 아스라님 이야기는 빠져든다 진짜

    골드러쉬 하우스골드러쉬 하우스3 일 전
  • 저두 예전에 길가는데 말걸고 그러길래 바쁘다고하면서 무시하고갈길가고잇는데두 계속말걸면서쫓아오길래 짜증내면서 자꾸계속쫓아오면 경찰신고한다면서 폰들엇더니 아무말없이 가더라구요

    곽미란곽미란3 일 전
  • 거리 지나다니다보면 아 저사람이 도쟁이다 티가팍나서ㅋㅋ그냥 개무시하면됨

    이설희이설희3 일 전
  • 제가 아시는분은 도를 아십니까 하시분이 너무 예뻐서 알면서도 따라갔다 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조심하세요

    정진숙정진숙3 일 전
  • 제가 10년전에 호기심에 따라가본적이 있어요. 잠실에서 서있는데 장군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2분이 오시더라구요. 그자리에서 바로 가보자고 했어요. 택시비는 내가 지불하고 2층집 가정집 같은데 데려가더라구요. 그나마 제가 간곳은 간단한 제사만 지내고 정성껏 돈 지불하라고 그래서 그당시 5만원 정도 지불하고 절하고 나왔는데, 연락처 주고 자기들은 불교계열에 조상님신을 모시는 그런 종교 집단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간곳에는 제또래 남자하고 여자하고 저처럼 꼬심을 당해서 왔더라구요. 암튼 조심하세요 그런 사람들이 오면.

    곤다카즈곤다카즈3 일 전
  • 사이비들 징하다 징해... 돈벌기 힘들죠?ㅠㅠㅠㅠㅠ

    펭-하펭-하3 일 전
  • 역시 갓스라👍👍 역시 사람이 젤 무서운 사이비썰ㄷㄷㄷㄷ 취재기가 한편의 영화네요 잘들었습니당~

    전수진전수진3 일 전
  • 이 날 했던 콜라님이랑 강짱님 사연은 안올라오나요ㅠㅠㅠ

    곽신영곽신영3 일 전
  • 저도 몇달전에 저보고 어떤사람이 귀인있다고??이야기좀 하자고 커피좀 사주라고 하드라고요..약속있다고 가야한다고하니 부모님중에 아프신사람이있냐고 있다하니 카페가서 커피좀 사주라고 자기 배운사람이라고...했던 기억이 약속이있어 그냥 지나치긴햇지만은...패턴이 같네여..

    H.ᄒH.ᄒ3 일 전
  • 아스라님 도를 아십니까 무간도네요 ^^

    이이현성이이현성3 일 전
  • 십몇년전에 도쟁이 하루에 세번 연속 본 적 있는데 열받아서 짜증내고 아까도 몇번 만났다 그러면서 가야된다고 그러니 계속 붙잡으면서 꼭 또 보게 될거라고;;;; 어휴... 악담을;;

    쿠로야키쿠로야키3 일 전
  • 와 진짜 소름돋고 무섭다ㅜㅜ 그런식으로 하면서까지 왜 사람돈을 뜯는거야ㅠㅠㅠ 아스라님 무사하셔서 다행이에여

    Wonny DoraWonny Dora3 일 전
  • 말씀하시는 곳 말고도 엄청 많아요 번화가 라면 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2호선 라인 장난 아님 ㅎㄷㄷ 홍대에서 영어회화로 외국인 붙잡고 말하는 사이비도 있더라구요. 그 능력을 그딴식으로 ㅉㅉ

    고구마중독자고구마중독자3 일 전
  • 구로디지털역 근처 화곡역 근처 등등

    happy ohhappy oh3 일 전
  • 돌비님 아스라님 잘 듣고갑니다❤

    도브초코도브초코3 일 전
  • 헐 제가 건대입구에 가기만하면 '인상 참 좋아보여요~저희가 불교에서 나온 사람인데 어쩌구저쩌구.'이러면서 시간있으신가요? 괜찮으면 대화 좀...이런식으로 말을 건네시는 분들이 있던데. 거절해도 집이 어딘데요?나 일정이 어떻게 되시죠? 이러더라구요ㅠㅠㅠ 사람많은곳인데도 불과하고 그렇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시나브로시나브로3 일 전
  •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돼는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아스라님

    sk ysk y3 일 전
  • 요거보고 도쟁이들 참교육시키는거 찾아보니 너무 재미나요 전 여태 도쟁이들에게 잡힌적이없지만...

    소소소소3 일 전
  • 갓스라! 갓스라! 갓스라님을 맹신합니다!!

    수민수민3 일 전
  • 저도 이주전에 이거랑 똑같이 당했음 수원역에서 공항가는 기차표를 알아보는 중에 이십대여자가 기가 좋다고 말건 다음에 커피사달라고... 위에언급된 내용 똑같이...시간이나 떼울겸 커피사준다음 이야기하다가 수원시청 밑에쪽 집으로 초대함 신에게 제사 지내야 집안길이 편히 열린다고 하기에 그런가?하고있는데 무슨 부적같은걸 태운다고 이름을 한자로 꺼꾸로 쓰고 그걸 태우고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홍승완홍승완3 일 전
  • 8:20누구 목소리

    웅쿤웅쿤3 일 전
  • 저도만난적있는데 ㅋㅋ롯데리아커피숍에서 이야기했는데, 조상이야기 막하길래, 그래서 잘 해보고싶다. 제사는 어떻게 해야하냐 하니까 돈을 가져오라는데, 지금내가 돈이없으니까 부모님한테받아서 주겠다 10마넌 용돈이라도 주겠다 하면서, 그러니까 전화번호랑 집주소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안알려주다가 도망감 , ㅋㅋㅋㅋ 근데 여기팀은 저렇게 뒷조사해서 집알아내고, 가족들 다 알아내서 가족한테도 접근하고 친구들한테도 접근하나보네요, 아스라님이 가족이야기 친구이야기 다했으니까 그걸갖고 또 지인들한테 도인행세 하겠지...

    hwanK khwanK k3 일 전
  • 역사쪽에 간혹 있더 라구요 피해 다니는 거로

    윤여울윤여울3 일 전
  • .

    비치비치비치비치3 일 전
  • 도를 아십니까 물어보면 무시하고 빨리 그 자리를 피하는 게 상책!

    작은발길작은발길3 일 전
  • 도를아십니까 참교육영상 생각나넼ㅋㅋㅋ

    윤지윤지3 일 전
  • 90년대 때 대학교 신입생일때 아무 것도 모르고 끌려간 적 있네요. 수중에 돈이 없어서 3만원 뜯기고 말았던... ㅎㅎㅎㅎ 저는 요상한 영화? 같은거 방에서 두시간 정도 봤던거 같네요. 지루해서 정신이 혼미해지더이다.ㅡㅡ;;; 나중에 삐삐 번호 바꾸고 휴학하고 잠수타서 벗어났었어요.

    HEHAHEHA3 일 전
  • 사이비에 왜 빠지나 했더니 거의 머 협박하듯이 강제적으로 끌어들이는구나 호기심이라도 근처에 가지도 말아야겠네요

    이재용이재용3 일 전
  • 부모님집이 시골입니다 주말에 부모님뵈러 한번씩내려오는데 일요일 오후에 혼자있을때 마당에서 개들이 짖어서 나가보면 아주머니나 젊은여자둘이 성경판촉물이라고해야하나? 사진이 예수님 계시고 양그림그려져있는그런거 건내면서 종교가있냐고 물어보던데 이런사람들도 도를아십니까? 이런사람들인가요? 아님 일반 사이비 신천지이런건가요 오래전부터 진짜 궁금해서요

    토사구팽토사구팽3 일 전
  • 와.. 장난 아니네요.. 갑자기 저한테 길 물어보던분들이 생각나네요.... ㅎㄷㄷ

    s승연s승연3 일 전
  • 저희동네도 유명한 사이비 있었는데 늘 지하철 입구쪽에서 길물어보고 눈이 맑다 이러면서 ㅎㅎㅎ 몇번을 당하고 욕하고 그러다보니 이제는 제가 지나가면 그사람들도 말은 안걸더라구요~ 결론은 무관심이 최고인듯요~

    승승이형제승승이형제3 일 전
  • 요즘 도를 아시는 분들은 미인계 쓰지 않나요?ㅋ

    heat guyheat guy3 일 전
  • 근데 이번 사연은 한 번 더 잠입취재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잠입취재 할거라고 미리 알려준 결과가 됐네요 혹시라도 그쪽에 관련됀 사람이 이 영상을 보고 패턴을 바꾸던지 더 강하게 나와서 기자분들 위험해 질 까봐 걱정되네요

    짐재호짐재호3 일 전
  • 제가 갔던 곳은 몇년 동안 알고 지낸 형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 아스라님이 말하는 거랑 조금 달랐어요 그 형은 제 사정 대충 알고 있었고 알게 된지 2~3년 뒤에 가자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가기전에 이미 '우리는 0000이다' 라면서 먼저 다 오픈 하고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큰돈 필요 없고 여윳돈이면 충분하니까 정 돈이 없으면 만원에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저는 형에게 통장으로 20만원을 먼저 보내주고 일주일 뒤에 찾아갔는데 아스라님 말 과 같이 빌라2층인지 3층이였는데 빌라 안에 있는 사람들은 남자는 없었고 여성분3명 그리고 아이들 4명정도 있었네요 저는 퇴근길에 들린거라 짐이 있었는데 풀고 나니까 '제사 지내기전에 아직 00님 안오셨어 그러니까 먼저 샤워하고 옷 갈아입어' 하면서 한복을 주더라구요 저는 엄청 찜찜하긴 했지만 일단 현장일 하는 사람이라 땀을 좀 흘려서 먼저 씻는게 맞겠다 싶어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00님 오셨는데 제사 준비가 아직 덜 됐데 그러니까 먼저 옷 부터 갈아입어 내가 제사 순서랑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줄게' 하고 다 알려주더군요 시간이 지나고 제사준비가 끝나자마자 바로 제사를 지내려고 준비된 방에 들어가 보니 제사상은 딱 보기에도 20만원을 다 투자 한 것 처럼 보였고 저는 그렇게 제사가 끝나고 덕담좀 듣고 바로 집에 갔습니다 게다가 제가 갔던 곳은 감금같은건 안했고 오히려 '지금이라도 가고싶으면 가도 됀다' 하면서 표정으로만 안가길 바라더라구요 이후에도 찾아오라고 했지만 제가 가기 싫어서 안간다고 하면 아쉬워 하기만 했지 추가적으로 돈을 요구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이게 벌써 4~5년 전 얘기인데 지금도 가끔 연락합니다. 그리고 그 형이 그랬는데 절대 길거리에서 처음 본 사람은 안부른답니다... 길거리에서 마주친 사람을 대려오다 걸리면 그 단체에서 재명당한다네요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날 부르면 100% 사이비입니다

    짐재호짐재호3 일 전
  • 저도 무슨종교인지모르겠는데 저희지역에 대부분2인조로 후질근한 백팩+안경+촌스럼 장착하신분들이 저기실례합니다~이런식으로 퇴근길에 혼자집가고있으면 말많이거는데 어느날은 비오는날이라서 우산쓰고 신발안젖을라고 땅위주로 보면서 걷고있는데 사이비?가 불쑥 말걸어서 저도모르게놀라서 꺄아아아아앙 하면서 비명지르니까 그사람도 꺄아아아아소리지르면서 왜소리를지르세요!!! 으아아아ㅏㅇ 하고 도망가니까 저기요,,,!!!! 하면서 갔던일화도있었어요 ㅋㅋㅋ진짜많아서 이제는 대놓고무시 ㅠㅠ

    댕효댕효3 일 전
  • 그냥 무시하고 뛰어가시거나 차갑게 대하세요. 부모님이 사이비들한테는 친절하지 말라셨어요. 근데...저는 그 사람들도 하나의 인격체니까 부드럽게 대하는 건 포기하지 못하겠더군요...ㅜㅜ 맨날 시간 잡아먹혀...ㅠ

    녹용녹용용녹용녹용용3 일 전
  • 선무당이 사람잡네..만신 할매 한테 혼나야해 ㅋ

    곰이곰이3 일 전
  • 여긴 어디일까 궁굼 하긴 한데.. 고소 해야됩니다 😡

    최경필최경필3 일 전
  • 전 한달전에 도를 아십니까 당했어요. 그냥 커피 한잔 봉양하는 샘 치고 사드렸어요. 향 냄새 풍기며 밤 10시가 넘는 시간에 돌아가신 친척을 위해 향 피우러 자기 기도방에 가자는걸 거절함. 참고로 전 가톨릭 신자이고 종교가 달라서 거절 ㅎ

    곰이곰이3 일 전
  • "도를 아십니까"하는 여자가 다가와서 말 좀 섞어봤는데 전화번호 달라니까 "당신은 기가 세서 난 가봐야겠다"라고 핑계대고 도망가더라. 암튼 난 맘찢 ㅜ.ㅠ

    Rocknroll TengRocknroll Teng3 일 전
  • 그냥 길가다 종교 권유하는 사람보면 사이비라고 생각들하심됩니다. 특히 2인 이상 100프롭니다. 보통 교회들은 그렇게까지 안해요;;

    LostbutterLostbutter3 일 전
  • 하아 직장인인데 어쩌다 쉬는날에 쇼핑하러 나갔다가 겁나 끈질기게 달라붙길래 ... 할일없는 호구로 보였나보구나 하아 ...

    쏭이쏭이3 일 전
  • “ 그래? 이야기 해보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 “ 어허 어서 이야기 해보게!!!!!” 10초후 사라집니다

    수호성수호성3 일 전
  • 우와 복싱에 검도2단에다가 쥑이는 입담까지 정말 멋진 매력만점 아스라님이군요. 저는 숨쉬기 단전호흡 하나로 먹고 삽니다.

    잇몸일으키기잇몸일으키기3 일 전
  • 도쟁이들 대학교 내에서 설문조사 한다고 잠깐만 시간 내달라고도 하는데;; 다른과에서 무슨 연구하는가보다 하고 해주겠다고 받아보니 설문지에 체크하는것도 아니고 설문 내용 보고 노트에다 제 답변을 써달라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불편하니까 바로 옆 카페에 들어가 앉아서 하자고ㅎ; 이때부터 쎄했지만.. 암생각 없이 종이가 모자랐나? 하면서 일단 해줬거든요ㅋㅋㅋ 이후에 감사하니 무슨 사주를 봐주네 생년월일 듣고 뭔 별 이상한 세계관을 설명을 해서 도쟁이인걸 알았습니다ㅋㅋ 심심하기도 했고 일단 절 잡고있으면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피할 수 있을테니 들어주면서 말이 안되는거 전부 반박해주면서 놀았는데ㅋㅋㅋㅋ 한시간쯤 뒤에 이제 가야겠다 싶어서 버스 시간 이미 지났는데 다음거라도 타려면 이제 가야한다 했더니 지가 뭔데 다음 버스 타면 된다고 듣고 가라고 붙잡고ㅎ... 일어나서 갈거라니까 다음에 또 만나자고 언제 또 강의 있냐고 묻고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으면서 좋게좋게 돌려 말했더니 버스정류장까지 따라오려고 해서 결국 우리가 다시 만날 사이는 아닌것 같다고 그러고 집에 왔다죠. 설문지 돌리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저도 설문지 돌려서 논문쓰는 전공이라 공감해서 웬만하면 도와드리고 해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제 경우처럼 각자 설문지에 답변을 적는게 아니고 연습장 꺼내서 거기다 답변해달라고 하거나; 이름이나 나이대 등의 개인정보 쓰는 부분에 휴대폰 번호 반드시 써달라고 강요하는 설문지 요청은 대부분 도쟁이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휴대폰 번호나 이메일 등의 개인정보는 설문지가 심리검사 설문지 같은거면 결과를 원할 경우 요청할 수 있던걸로 알거든요. 그걸 요청할때 아니면; 솔직히 양적연구 설문 통계 돌릴때 필요도 없는데 강요할리가 없어요. 강요해도 안되고 애초에 쓰기 싫으면 안써도 되는게 설문지인데; 질적연구면 애초에 설문지만 돌리지도 않고.. 통계는 잘 답변이 안된 설문지를 누락시키고 돌리는데다 몇백부나 되는거 일일이 확인전화할 수 있을리도 없으니 번호 꼭 써달라고 하는건 후에 그 번호로 따로 연락을 해서 개수작을 부리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고 조심하시면 됩니다.

    윤3 일 전
  • 사이비 종교라기보단 신종 사채업이네요

    이안나이안나3 일 전
  • 저.... 첫날에 5만원 주고 제사 하고 왔습니다

    앤오앤오3 일 전
  • 신천지 포교 방식은 길거리 설문조사로 부터시작함 설문조사 참여한뒤에 뭔 이밴트나 까패 창업 같은걸로 번호 따려고 한다면 백빵 신천지 놈들임 드 뒤에 꼭 2등에 당첩 되어서 심리 상담 1회 채험으로 상담사랑 상담하는대 그사람이 신천지 전도사 되시겠다 만일 거기서 하루만하고 바로 나올수 있다면 좋지만 이놈들이 영악한개 주변 에 자기와 같이 공부한다고 소개시켜주는 놈들이 죄다 신천지 입교한 사람들이라서 조금이라도 정이들어버리면 빠져나오기 엄청나개 힘들죠 이신천지라는 사이비는 사람의 정을 인질로 잡는 그련 사이비집단임

    바바라바바라3 일 전
  • 아스라님 깡이 대단하시네요정말

    진실진실3 일 전
  • 항상 잘 듣고 있어요~

    오늘도토닥토닥오늘도토닥토닥3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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