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외박하는 딸한테 해줄 수 있는 딱 한 가지 말 [완벽한 타인 / 명대사 / 명언 - 부모님 관계 동기부여]

2020. 11. 18.
1 235 352 조회수

군대 가는 남자친구와 외박한다는 딸에게 아빠가 준 것은..
완벽한 타인 / 조진웅 최고의 명대사 / 명언
"지금 아빠가 딸한테 해줄 수 있는 말은 딱 한 가지야!"
아빠가 인생 선배로서 딸에게 해주는 최고의 조언

*영상출처
영화 [완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개봉 : 2018.10.31
등급 : 15세 관람가
장르 : 드라마, 코미디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15분
-영화 줄거리-
우리 게임 한 번 해볼까? 다들 핸드폰 올려봐 저녁 먹는 동안 오는 모든 걸 공유하는 거야 전화, 문자, 카톡, 이메일 할 것 없이 싹! 오랜만의 커플 모임에서 한 명이 게임을 제안한다. 바로 각자의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통화 내용부터 문자와 이메일까지 모두 공유하자고 한 것. 흔쾌히 게임을 시작하게 된 이들의 비밀이 핸드폰을 통해 들통나면서 처음 게임을 제안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상상치 못한 결말로 흘러가는데…. 상상한 모든 예측이 빗나간다!

*BGM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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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기억들 - koworld.info/club/gKSeYZvdoqSYrHg/bidi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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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 내 나이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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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대사#인생명언#조진웅명대사

댓글
  • 한가지. 꼭 집고 넘어 갑시다. 결혼전에 교미하는건 잘못된겁니다. 사랑과 성욕은 다른거죠. . 허나 사람이란건 언제나 바른길로 가는것은 불가능하죠. 다만 잘못된것이 잘못됐다는 '인식'은 합시다.

    김성호김성호17 분 전
  • 길고긴 전화내용이였는데 3분뿐이라니...ㅠ

    아이들파이팅아이들파이팅28 분 전
  • 나도 저런날이 오겠지...내딸...사랑하는 내딸...세상의 이치라면..당연히 인정해야할 날이 오겠지. 단지 딸에게 올바른 판단만 하라고 말하고 싶군...

    Cinos HCinos H57 분 전
  • 걍 그러다 애 들어서면 어떡할래? 니 나이때 조심하라고 주는거야 고추 조심해야 돼 이럼 다 알아 듣는데 뭘 빙 돌려서 말하냨ㅋ

    YMFCYMFC시간 전
  • 야스각은 못놓치지ㄹㅇㅋㅋ

    rosusrosus시간 전
  • 아~~!

    sea man hugesea man huge시간 전
  • 애만들고 인생 망치고 오려는가 그대!

    모닉스모닉스시간 전
  • 바람난 련과 그 딸 ㅋㅋㅋㅋ

    김후지김후지2 시간 전
  • 근데 이거 엄마가 보지말랬는데 이유알았다 해ㅐ해ㅐ해해해해햏햏해해해해ㅐㅐㅎ해해해해해해ㅐ햏ㅎ해해해해해해해ㅐ햏

    인생이개같아진 소드인생이개같아진 소드2 시간 전
  •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영화라 이 부부에 대한 감상을 남깁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남편이 이렇게나 훌륭한데 아내는 남편 친구와 바람이 났다고 욕하는 댓이 많은데, 여기서 꼭 누구 하나만 잘못하고 누구 하나만 비난받을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부는 지금 이혼을 염두에 두고 부부상담을 받으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으로 남편은, 부자인 처갓집 돈으로 건물 사서 병원 차리고 집사서 저렇게 부유하게 살고 있지만, 뒤로는 아내 몰래 건물 담보로 위험한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해서 집이고 병원이고 다 날려먹게 생긴 상황입니다. 아내에게 상의없이 재산을 움직인 것도 잘못이지만, 이혼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아내 몰래 위험부담이 큰 투자를 감행했다는건, 어쩌면 이혼 이후의 재산 분할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성형외과의라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더라도, 건물이나 병원이나 집이 모두 처갓집 돈으로 마련한 것이니, 재산분할상 유리하지 않다고 판단할 만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부부관계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남편은 모친이 시장에서 장사하는 가난한 집 아들로 어렵게 자라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내는 매우 부자인 집안의 딸로 귀하게 자라온 사람입니다. 양자간에 신분 차이가 큽니다. 그런데 어린 나이에 연애하다가 아이를 갖는 바람에 뜻하지 않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로 결혼할 때 장인장모에게 멸시를 많이 받았고, 결혼 후에도 처갓집에서 모진 대우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 나쁜 대우를 받았다면 아무리 두 사람이 좋아서 결혼했더라도, 결혼 생활 중에 감정의 소모가 많았을 겁니다. 신분 차이가 큰 결혼 생활은 결코 행복해질 수가 없습니다. 경제적인 차이 뿐만 아니라, 자라오면서 만들어진 성격과 행동의 패턴이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랑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남편은 처가에서 받은 멸시와 좋지 못한 대우에 대한 울분, 처가와 아내에 대한 열등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내를 온전히 존중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여기서 남편은 성형외과의이고 아내는 정신과의인데 남편은 아내가 상담 몇분 해주고 돈을 쉽게 번다고 말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성형이 무슨 의료냐고 하면서 서로의 분야와 직업에 대해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남편의 아내에 대한 열등감과 그에 대한 반작용에서 나온 것이고, 두 사람이 서로를 온전히 인정하고 신뢰하지 않는 관계라는 것을 드러내는 징표입니다. 그래서 아내는 부부관계에 염증을 내게 되고, 어린 시절의 실수로 아이를 가져서 결혼을 하게 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합니다. 이는 딸에 대한 강력한 규율로, 그리고 달콤한 말을 속삭일 줄 아는 바람둥이인 남편의 친구와의 외도로 나타납니다. 몇몇 장면에서 남편 또한 아내의 외도를 짐작하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있는데, 배우자의 외도는 이혼과 재산분할시 강력한 귀책사유가 됩니다. 남편이 이혼을 염두에 두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남편은 여전히 아내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딸에게 하는 저 감명깊은 대사, 딸이 "아빠는 엄마를 너무 사랑해요"라고 한 말, 그리고 부부상담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래도 우리가 노력은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싶어서"라고 한 말을 보면, 남편은 어떤 희망의 끈은 아직 놓지 않은 듯도 합니다. 하지만 은행에 건물 넘어가고 집 압류당하고 하면 그것도 이제 완전히 끝이겠죠. 이혼 소송에 들어갈거고, 그렇게 되면 남편도 아내의 외도 사실을 밝히면서 개싸움이 벌어질 겁니다. 파국은 예정된 수순입니다. 이 부부는 좋은 직업, 좋은 집, 원만해보이는 가족관계 등 겉으로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가정으로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모든 문제가 곪을대로 곪아서 어느 하나 온전하지 않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다른 부부들도 모두 마찬가지이고, 사정을 들여다보면 누구 하나만을 전적으로 비난할 수 없는 자기만의 사정이 있습니다. 그 사정은 남은 결코 알 수 없는 자기만의 것이고, 자기만의 이유입니다. 그러니 부부도 알고보면 완벽한 타인인거죠. 사는게 다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문제의 근원을 캐어보면, 온갖 오랜 시간동안 누적된 사소한 문제들, 감정들, 생활 상의 사소한 불화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도저히 풀지 못할 엉킨 실타래같은 상황이 되어 있곤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누구 하나만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인간사의 본질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은 뇌피셜이 다량 첨가된 개인의 해석이니, 안보신 분들은 그냥 참고만 하시고 찬찬히 한번 보셔요. 정말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입니다.

    YI NYI N2 시간 전
  • 여수밤바다는 못참지

    고현규고현규4 시간 전
  • 사실 아버지들이 하나같이 딸걱정 많이 하는 이유는 딱 하나지.. 얼마나 남자가 늑대인지, 남자가 얼마나 위험한지 같은 남자로서 너무나 잘 알고 있거든 ㅜㅜ 이걸 자식키우는 입장이 되다보니 이제서야 몸소 깨닫게 되네

    포카칩은맛있어포카칩은맛있어4 시간 전
  • 사람이 자기가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 판단하기 힘드니깐 그런거지뭐

    Aio PAio P8 시간 전
  • 엄마는(아빠는) 내맘 몰라 맨날 같은 소리만 하고!!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라고 하며 부모님께 짜증과 화를 내곤 했지만... 살다보니 '살아 가는것'에 대해 말해주셨던 모든 말씀들이 한토시 틀림없이 정확하게 들어 맞더라... 이미 정답을 알고 있는 시험을 쳤지만 그 답을 적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해석하고 답을 써내려 갔더니 오답이 수두룩했다... 그걸 포장에 과대포장을 해서 억지로 좋은 의미로 하면 도전을 했다 겠지만 직접 격으니 후회라는 감정밖엔 못느끼겠더라... 한해 한해 차오를수록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더 커져가서 그때 부모님 말씀 들었더라면 지금 이보다 잘 됐을텐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되버렸지 분명 앞만보고 달려갔는데 이제는.. 앞을 볼 용기가 안고 땅을 쳐다보며 조심스레 걷고만있네... 가끔씩 뒤를 돌아보며...

    빛의가호빛의가호8 시간 전
  • 아무리 1주전이라도 요건 못참지ㅋㅋ

    꿀꺽맨-Honeyman꿀꺽맨-Honeyman8 시간 전
  • 뭐시 문제여 남친 믿을만하고 콘돔만 잘 끼면 되는거 아녀?

    바라바라파파바라바라파파9 시간 전
  • 솔직히 아빠 입장에서 딸이 저러면, 남자친구가 뭔 생각하는지 알기 때문에 졸 열받을거 같다

    King JungKing Jung10 시간 전
  • 근데 현실은 콘돔끼면 발기풀린다는 핑계대는 애새끼들이 더 많은게 팩트

    우리엄마아빠.우리엄마아빠.11 시간 전
  • 크... 감동 먹었습니다...ㅠㅠ

    베타송근베타송근11 시간 전
  • 결말이뭐야

    제라우스제라우스11 시간 전
  • 몬가 눈물고이네

    승현승현11 시간 전
  • 무슨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설명좀...납치임??

    국밥국밥11 시간 전
  • 그래도 연애는 부모님의 간섭이 필요하다고 생각중임... 인생의 선배고 겪을걸 다 겪으셨기에 피해야할 사람 조심해야 할 사람 모두 알고 계시잖어 애인 때문에 인생 조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무조건 사랑이라는 감정 하나로 이성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고 봄 부모님이 반대하시면 나름 이유가 다 있는게 아닐까....

    지우개_지우개_11 시간 전
  • 딸이 씨빨련인데 감추려고하니깐 더역겹다

    계진이계진이12 시간 전
  • 어캐 애지중지 키웠는데 난본적도 없는 왠 생판모르는 남자가 갑자기 데려가겠다니 ㅈㄴ꼴받지 ㅋ 그리고 이놈의 딸래미는 그거 좋다고 귀막고 따라 가니까 얼탱이없지

    문어게문어게12 시간 전
  • 성인이되면 알아서하게 냅둬라.

    고승고승13 시간 전
  • 내가 아빠 입장이 되면 가지말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겠지만, 나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나를 원망하며 집으로 들어오는 딸이 그렇게 행복해 보이지는 않을거 같다...

    Son튜브Son튜브13 시간 전
  • 자식 스스로가 선택하지 못하게 하면. 자식은 커서 부모탓을 합니다. 내 뜻대로 했어야 했는데. 괜히 엄마아빠 말 들어서. 본인의 삶에 대한 후회가 본인 스스로에게 가서 성장하는 것이 아닌 타인에게 가서 분노와 원망만 쌓이게 됩니다. 언젠가 자식이 그때 나에게 왜 그런 길을 강요했냐고 따질 때 '니 인생인데 강단있게 결단내리지 못한 네 책임도 있는거지. 너도 다 컸는데 아직도 내 말 들은 너가 잘못한거지. 내가 너 인생 대신 살아주냐? 내 말대로 안 했으면 지금쯤 길바닥에 나앉았을 수도 있어.' 라고 말할 건가요? 참 대단한 부모로군요. 게임 캐릭터처럼 키워놓고 망캐되니 나몰라라. '그래, 내가 미안하다. 내가 널 믿어주지 못했다. 날 원망해라. 내가 책임지겠다.' 할 수 있어도 이미 늦었습니다. 이미 그 애는 잘못 뒤틀린 일을 청산하고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하거든요. 아, 물론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지만 스스로 성장하지 못한 만큼 아직 미숙할 것도 감안해야 할 겁니다. 자식의 삶을 부모는 책임져줄 수 없어요. 그 누구의 삶도 어떻게 보장해줄 힘이 없어요. 다른 사람의 중요한 선택에 강제로 끼어든다는 건 그래서 위험한 거에요. 그래서 주제넘다는 거고요. 한다면 객관적인 장단점, 그리고 조금의 주관적인 의견 정도만.

    성이름성이름14 시간 전
  • 010 5816 5532 라고 전화 걸어보신분ㅋㅋ

    잠옷파파잠옷파파14 시간 전
    • @윤주희 넼

      잠옷파파잠옷파파11 시간 전
    • 해봤어요?

      윤주희윤주희11 시간 전
  • 저런 근사한 남편을 두고 남편 친구랑 바람을 피냐 심지어 남편도 눈치챘드만

    지훈지훈15 시간 전
  • 다음달에 군대 가는데 여자친구한테 기다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놓아주는게 맞는걸 까요

    Ko TullKo Tull15 시간 전
    • 저는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처음에 훈련소들어가서 애인있는애들 편지받는거보면 엄청 부러워요 ㅋㅋ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열에 아홉은 다 헤어지더라구요 또 군대에 갇혀있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 마음이 엄청 힘들더라구요 안그래도 선임들이 갈구는데 더 ㅈ같더라구요ㅋㅋ 요새는 동기생활관에 핸드폰이 있어서 잘모르겠지만.. 저는 놓아주고 가는게 옳다고봅니다 정말 이여자를 사랑하고 평생같이하고싶다면 또 다르겠지만 말이죠^^

      데이비드데이비드12 시간 전
  • 인간적으로 3개줬어야한다 인간의 마음이 다늑대라는걸 알지만 교육을하고 아이에게는 독립적인 목소리를 들어야 아이가 강해진다 잘보고갑니다 기가막히네 생각

    장상윤장상윤16 시간 전
  • 말은 멋있지만 아이는 생명이다 한번의 즐기는 대가치고는 위험한 선택일수도

    남김병서남김병서16 시간 전
  • 제가 군대가서 안 사실인데, 군간부들이 원나잇 하고 애생겨서 결혼하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성매매도 즐겨 하구요. 군간부스러운 놈들은 걸러내셔야 됩니다. 인생이 힘들어져요.

    위국헌신군인본분위국헌신군인본분16 시간 전
  • 아 ㅋㅋ애는 싸지르지마라고 리셋하려면 낙태해야한다고 아 ㅋㅋ

    박진수박진수16 시간 전
  • 나도 저렇게 차분하고 현명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Sinhye ChoSinhye Cho16 시간 전
  • 답정너 해놓고 물어보면 왜 물어보는거야

    뭘봐뭘봐16 시간 전
  • 통신보안 이병 아무개 전화받았습니다. 오빠~ 나야~ 잘지내고 있어? 어~ 자기야~ 무슨일이야? 나...임신했어... .... 휴가나가서 이야기하자.. 나 집못가 쫒겨났어 오빠 나 어떡해? 오빠가 다시전화줄게 기다려... 뚝... 시발 새끼 한번 시험해본건데 이렇게 나오네.. 엄마말이 맞았어 개시키ㅋㅋㅋㅋ 끝~~

    델리만주델리만주16 시간 전
  • 뭔가 뭉클하다...멋지다 역활도 진짜 잘 맡으신것같고 조진웅배우님 너무 존경합니다 다른 배우님들도 너무너무 연기 잘하셨지만 조진웅님의 상황에 따른 목소리 톤 표정 목소리 떨림 호흡까지 너무 연기를 잘하시는것같아요 아 전 배우님 팬이여서 그런거구..불편해하지말아주세요 다른 배우님들도 다 존경합니다 ☺️

    동동이동동이16 시간 전
  • 아빠랑 딸 관계가 아니라 삼촌같은데

    Hwan Jun UHwan Jun U16 시간 전
  • 와...소름끼치는 연기력이다 진짜 ㅈㄴ멋있다....형 사랑해요

    마소마소17 시간 전
  • 아 씨발 ㅋㅋㅋㄱㅣㄱ

    딩고딩고17 시간 전
  • 영화는 영화로 보자 외박하는 여자 좋냐 물어보면 좋다고 하는데 딸이 외박한다고 하면 어쩔거냐고 물어보면 다리몽댕이 부서버린다고 하더라ㅋㅋ

    링리모링링리모링18 시간 전
    • 군대에 여자따먹은 소리만 맨날 하는 동기새끼 "여자는 열매지" 이지랄 하길래 그럼 니 엄마도 누나도 열매냐 했는데 노발대발하던데 병신 상대방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ㅋㅋ

      메르몽메르몽16 시간 전
  • 멋있다

    미랑미랑19 시간 전
  • 난 부모가 콘돔 챙겨주는거 너무 바람직하다고 본다 말린다 한들 안하겠냐고.. 하게되더라도 자기몸 지켜가면서 하라는거지ㅋㅋ

    qkdrn ehdrnqkdrn ehdrn20 시간 전
  • 와 이번에는 댓글 미리 안봐서 다행이네ㅋㅋㅋ 감성 파괴러들 많넼ㅋㅋㅋ

    임원묵임원묵20 시간 전
  • 현일은 죽빵 싸대기 쌍욕이다

    악플악플20 시간 전
  • 콘돔가지고 다니면 칭찬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임 딸도 어느정도 크고하면 연애도 할수있고 콘돔을 안가지고 다니다 사고치는것보다 성적으로 제대로된 교육을하고 콘돔은 결혼전에 무조건 챙기고 다니라고해주고 칭찬을해줘야지 우리느라는 너무 성에있어 폐쇠적이야ㅜㅜ

    박시진박시진20 시간 전
  • 내딸이 저러면 내가 직접 성교육 시켜준다 실습위주루다가

    문재인TV문재인TV21 시간 전
  • 떡 한 번 치는 걸 너무 거창하게 표현한 거 아니냐ㅋㅋㅋ

    김현호김현호21 시간 전
  • 딸을 그렇게 아낀다면 바람을 피지 말았어야지 진짜 미친 캐릭터다 딸을 아끼지만 남편의 친구와 바람피는 진정한 미친 캐릭

    익명익명21 시간 전
  • 실제로 이렇게 각잡고 말하는 아빠는 쿨한 아빠가 아님ㅋㅋ그냥 딸이 나 오늘 남자친구랑 하루 자고갈게~하면 어 그래~하는 집이 진정한 쿨함임ㅋㅋㅋㅋ저렇게 구구절절히 말 안해도 똘똘한 애들은 알아서 잘 대처하고 다님

    Do LizzyDo Lizzy22 시간 전
  • 어찌키워야.. 잘 키운걸까.???? 걱정되네요

    이남원이남원22 시간 전
  • 들은 예기인데 군대가고 나서 다시 고대로 만나는 커플없든데 ㅋㅋㅋㅋㅌㅌㅌ 저 남친 걍 하고싶어서 의미 부여인거 같기도

    코정은코정은22 시간 전
  • 눈물 울컥했네 허허

    정성훈정성훈23 시간 전
  • 조진웅 존나 멋있다

    어머니어머니23 시간 전
  • 자식을 이길려는 부모님 자식을 이해시킬려는 부모님

    이자먹기1일이자먹기1일일 전
  • 나도 아빠지만... 진짜 이렇게 멋있는 아빠가 될수있을까....

    배성민배성민일 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15살인가? 친구랑 야 조진웅 나온다 이거 꼭 보자 해서 보게 됬는데 (보호자필요한지도 1주일 뒤에 알았음..) 개 쪽팔리게 이 부분보고 존나 처 울었다.. 집이 엄청 억압적이어서.. 엄마는 자신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존나 이딴 집구석에서 살아가는게 억울해서 존나 처 울었다... 지금도 다른 이유로 또 울었다 ㅅㅂ..

    김뚠뚠김뚠뚠일 전
  • 애미가썅년임ㅋㅋ

    벽돌벽돌일 전
  • 콘돔 하나만 챙겨주지 말고 넉넉히 한박스 챙겨줘라

    신영원신영원일 전
  • 근데 정말 현실적으로 말한다 치면 나도 반대여 정말 상관없는 제 3자인데 오빠가 안 로면 서운해할 것 같다 자기도 가고 싶다 심지어 군대 가기 며칠 전이다 ㅋㅋ 성인들이면 다 알듯 가면 안 되는 거다 이거!!!! 뭘 서운해해!!!! 애초부터 남자 태도가 글러먹었어

    김지나김지나일 전
  • 저도 딸만 둘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싶네요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지금 세대도 못할꺼 같은데 앞으로 20년후에는 더 많이 변할텐데 세상이

    김영균김영균일 전
  • 제발 추천영상에 올라오지좀마라 ㅆㅂ

    오유진오유진일 전
  • 난잡한 영화인데... 명언을 찝어내내 ㅋㅋ

    개리개리일 전
  • 사가미 0.01mm 아니면 빠지세요. 고무풍선입니다.

    보노보노보노보노일 전
  • 막말로 내 딸이 남자친구랑 섹스하고 집에 온다는데 그걸 이해해주는 부모가 몇명이나 있을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군대간다고 순결을 바치겠다는데 그걸 인정하는 댓글들보면 황당할 뿐이다

    원씽원씽일 전
    • 고조선도 아니고 순결 ㅋㅋ 숨기는 것 보다 확실히 알고 안전하게 대처하는게 훨씬 현명한 거 아닌가요... 애초에 믿어주지 못 할 부모같으면 딸들이 말도 안 합니다 ㅋㅋ... 딸은 성인입니다...

      ᄎᄀᄎᄀ20 시간 전
  • 근데 어차피 하지말라그래도 다 하는데 피임이라도 잘해야지 무작정 하지말라고도 못함 ....

    BabyriceBabyrice일 전
  • 군대에서 봤는데 진짜 재밌음

    이동윤이동윤일 전
  • 저런 아빠면 진짜 자랑스럽고 멋지다

    생각없이없는생각생각없이없는생각일 전
  • 제 아버지는 결혼전엔 절대 남자친구와 여행 가거나 외박하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셨는데 다행히 제 신념과 맞아서 잘 지켜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임신하면 여자들이 책임을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딸 가진 부모님들은 이 부분을 많이 걱정 하시더라구요. 부모님과 자식의 신념이 동일하면 별 트러블 없을듯 합니다.

    개념탑재좀개념탑재좀일 전
  • 알파고가 로또 번호를 또 맞혔다! 알파고가 분석한 로또번호, 선착순 100명 증정! o3.r-e.kr @@

    유솔빈유솔빈일 전
  •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에요....!

    말랑쥐말랑쥐일 전
  • welcome to 걸레 world

    -SH K-SH K일 전
  • 저희 아빠도 제가 스무살때 남자친구랑 첫 여행간다고하니 묵묵히 차로 기차역까지 태워주시는 길에.. 아빠는 우리 딸 믿는다며 씁쓸하게 웃던 아빠의 한마디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생각이 드네요..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저를 정말 사랑하셨기에 하실 수 있는 말씀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adelade96adelade96일 전
  • 가슴이 울린다

    severino Kevinseverino Kevin일 전
  • 초박형이 아니라서?

    hyung-seok Yoonhyung-seok Yoon일 전
  • 노콘노섹

    구니장바구니장바일 전
  • 쓰벌 몇살이냐?소영이? 내나이 40인데 저년 몇살이냐?

    소니zk소니zk일 전
  • 여자친구랑 제주도 가는데 간신히 허락받고 제주도가서 문자오더라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잘놀고오고 한층더 성숙한 어른이 되어서 오거라 "

    삼일남삼일남일 전
    • 저같으면 약간 부끄러우면서도 감동일 듯

      볼빨간김덕배볼빨간김덕배21 시간 전
  •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보고 정답을 말하려하지만 , 이 영상은 부모되지않은 사람 외에는 섣부른 추측은 삼가해야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T ooT oo일 전
  • 신부가 처녀라면 .... ??? 남자반응은??

    효자손효자손일 전
  • 저런 아버지가 참된 아버지

    전민철전민철일 전
  • 군필만나

    di 0di 0일 전
  • [결론] 아빠: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내가 널 낳고 싶어서 낳았겠니?? 빨리 와라 이것아

    김현기김현기일 전
  • 하... 진짜 완벽한 타인은 명대사 진짜 많지...

    놀고먹는돈많은백수놀고먹는돈많은백수일 전
  • 딸 키우는 입장에서 파할슈없는 부분이지만 정말 멋있게 대처하는법을 배웠네요.

    Yun JungYun Jung일 전
  • 남자들도 봐야함

    먹고싶은 건먹어보자먹고싶은 건먹어보자일 전
  • 공감

    먹고싶은 건먹어보자먹고싶은 건먹어보자일 전
  • 요즘 저렇게 애들 억압하면요~ 낮에 친구들이랑 놀고 오겠다해놓고 모텔에서 ㅅㅅ하는 으른이가 되거든요~ 유교꼰대 부모님들 참고하셈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좋아하는 사람끼리 관계가 가능한 장소는 어디든 있음 서로 정말 너무 원하고 좋아서하는 거면 어디서든 하려하고 말 안 통하는 부모님 존경은 커녕 원망만 할 거임^^ 저도 이거 트위터에서?? 봤던 건데 웃겨서 여기에 써봐용ㅋㅋㅋ

    사팔팔오사팔팔오일 전
  • 스읍... 어렵다...

    김민수김민수일 전
  • 악~~~보험 만긴데,훅들어오네~~

    골드문골드문일 전
  • 아 군대가는 남친이 뮈가 아쉽다고 여수까지 가주냐 이해안가네

    JIN LIQUERUJIN LIQUERU일 전
  • 걸레들 많누ㅋㅋㅋ

    김광현김광현일 전
  • 이래도 소용 없음 나중에 잘 못되면 왜 그 때 안말렸냐고 또 따지는게 자식이죠...

    JC SHINJC SHIN일 전
  • 저딴건 집어치우고, 극현실적인말 해준다. 선택은 본인이하는것이고, 책임도 본인이하는것이다.

    ha yun KIMha yun KIM일 전
  • 아니 난 아빠가 저러면 싫을 것 같은데;; 괜히 사이도 어색해지고...

    김서현김서현일 전
  • 대화를하고파도 대화를 피하는부모에게 어찌풀어가야할지 모르겠단말이지.....하...

    냥이를 좋아하는 집사중에 나쁜놈은없다냥이를 좋아하는 집사중에 나쁜놈은없다일 전
  • ㅋㅋㅋ 아빠입장에서보면 아 남자새끼가 군대가기전날 떡한번 치고싶어서 여행핑계로 지랄을 하는구나 딱알텐데 못보내주지

    쉿조용쉿조용일 전
  • ㅋㅋㅋㅋㅋ 노콘돔으로 질싸하는게 남자의 목표이자 남자의 원대한 꿈이다 허허허허 남자가 아무재미도 없는데 순수하게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려고 하는줄 아는 멍청한 년들아 사실 남자들은 느그 보지 처녀막 따먹으려고 만나는 거야 ㅌㅋㅋㅋㅋㅋㅋ

    OᄇO ToOᄇO To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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