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 5천 원 들고 치킨집 앞을 서성이던 형제.. 사장은 단번에 알아챘다! / Heart touching video!!

2021. 02. 28.
3 992 706 조회수

The brothers who were wandering in front of the fried chicken restaurant with 5000 won (3 dollars) in their hands.. The owner had noticed them immediately what they want.
There was brothers who had lost their parents and were living with their grandmother that were in need of help. One day the brothers have visited an alley, holding the younger brother’s hand, who was craving for fried chicken shouting “Chicken! Chicken!” While the brothers were hesitating because of the little money they had, the owner of the fried chicken reastaurant had offered them some fried chicken. The older brother had sent a handwritten letter to the headquarter of the fried chicken franchise a year later in gratitude. As this story is becoming more known, more and more orders and help are happening in the hope of raising the sales of this restaurant branch. Let’s now hear the story of the owner of this fried chicken restaurant and the two brothers that had warmed our hearts in our tough lives.
어릴 때 부모를 잃고, 할머니를 모시고 어렵게 사는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형제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치킨이 먹고 싶다며 "치킨! 치킨!" 보채는 동생 손 꼭 쥐고 치킨 골목을 찾았는데.. 돈이 없어 망설이던 그때 치킨집 사장님이 선뜻 따뜻한 치킨을 대접해 줬습니다. 고등학생 형은 1년이 지난 뒤에도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꾹꾹 눌러쓴 손 편지를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에 보냈습니다. 사연이 알려지자 전국에서 치킨집을 돈쭐 내주겠다며 주문과 도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팍팍한 우리네 삶속에 울컥하게 만든 치킨집 사장과 형제 이야기 들어보시죠

#touching_video #chicken #brothers #철인7호 #홍대 #편지 #프랜차이즈 #돈쭐 #좌표 #감사

댓글
  • 돈쭐내주기 2차 들어가야한다

    김종수김종수9 시간 전
  •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참 따뜻해 지는 사연이네요 ㅠㅠ

    최경원최경원9 시간 전
  • 문재인, 윤미향, 조국, 김어준같은 날도둑놈들은 나라곡간 털어먹고 혈세로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펑펑 써재끼고 있는데 이런 사장님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습니다.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OK OKOK OK10 시간 전
  • 보는 내내 눈물이 나네요 너무 감동입니다

    행복이행복이15 시간 전
  • 향기로운 세상 감사해요 사장님

    남금동이남금동이20 시간 전
  • This is so beautiful heart touching

    Ernest LeiatauaErnest Leiataua일 전
  • 가게 위치 좀요

    루야코루야코일 전
  • 두 형제분 잘 지내나요? 혹시라도 댓글 보게 된다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싶어요. 댓글중에는 읽을 가치가 없는 댓글도 많기에 그런걸로 절대로 상처받지 말아요^^ 저도 사회인으로서 할 수 있는 나눔을 실행하고 싶어졌어요. 두 형제와 사장님 덕분이네요.

    도쿄의대한민국여인도쿄의대한민국여인일 전
  • 좋은분이시네 힘내세요 구독하고나갑니다 뭉클하네요 이런분들이주는용기는돈으로따질수업죠돈으로살수도업고내나이지금60중반43년직장올2월퇘직 우울한마음에용기를주시네요 눈앞이환해지는걸는낌니다

    심종수심종수일 전
  • 감동적이네요.

    이선화이선화일 전
  • 고마워요..

    나_RūEūGūOūN_나_RūEūGūOūN_일 전
  • 박재휘 아저씨!저 아저씨 이야기 #체리툰 에서 봤어요.너무 김동적이였어요★ㅠㅠ

    임은미임은미2 일 전
  • 좌표 하니까 남국이 얘긴가 했네 ㅋ

    투쟁민주화투쟁민주화2 일 전
  • 나랏님들보다 훨씬 훌륭하십니다 ᆢ 감동스러워요 이런분들이 있어서 그나마 나라가 돌아갑니다

    야생화야생화2 일 전
  • 눈물난다

    애재애재3 일 전
  • 이정부야 세금 이상한데쓰지말고 결식아동좀 보살펴라

    정영기정영기3 일 전
  • 씨발 ㅈㄴ 슬프네...이게 나라냐...ㅈ

    roroor rororoorroroor rororoor3 일 전
  • 왜 눈물이 나지.... 사장님 같은 사람을 존경합니다..

    페이잭페이잭3 일 전
  • 돈쭐내주자

    강성모강성모3 일 전
  • 여기어딥니까 쪽지좀주세요 너무가고싶네요ㅜ

    하율씌[hayul]하율씌[hayul]3 일 전
  • 여기 가게 서교동 어딘가요??

    권오진권오진3 일 전
  • 아이들도 사장님 덕에 더 멋진 사람이될겁니다

    사과얼음사과얼음3 일 전
  • 정을 배푸는 일도 정말 대단한 일이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에 감사하다고 꼭 이야기 하는 친구도 너무 대단하다.

    음3 일 전
  • 진짜 멋있다

    [Yeondalrae]연달래[Yeondalrae]연달래4 일 전
  • 이 아이들을 돕고 싶네요. 연락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또한 사장님 복 받으실 꺼에요!!! 아직은 살만한 대한민국이라 가슴 뿌듯 합니다. 치킨집이 어딘가요? 알려주세요. 행복 하새요!!

    아줌마의생각아줌마의생각5 일 전
  • 이런분들이 잘되야할탠데

    1224황선빈1224황선빈5 일 전
  • 이거 영상툰에 나왔었는데

    라임Lime라임Lime5 일 전
  • 돈쭐 덜나셨군요... 기부를 하셨다니..

    Bokyeong KwonBokyeong Kwon5 일 전
  • 진짜 아직 살만 하다 이렇게 좋은일 하시고 저도 그러고싶습니다

    대나무쩝쩝대나무쩝쩝5 일 전
  • 체리툰 보고오신 분

    하트신귀요미하트신귀요미5 일 전
  • 우리나라의 귀한인재로 자랐으면좋겠다

    샬롬샬롬5 일 전
  • 이런이야기는서민들한테만가능한이야기

    샬롬샬롬5 일 전
  • 진짜 감동이에요 .... 착한일해서 복이옵니다 ㅠ

    요삐요삐5 일 전
  • 이분을 보면서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아마 이 형제를 매몰차게 외면했던 그런 어른들과 다를바 없는 사람일지 모릅니다. 가끔은 내가 왜 이런 어른이 되었는가. 부동산,재테크로 한푼이라도 손해 안보려는 그런 사람이 되서 아이들에게 무슨 가치관을 물려주고 있는건지 우리가 어린시절에 비판했던 그 어른들과 뭐가 다른가란 생각이 불현듯 들곤 합니다. 어린시절 교과서에서 읽었던 이해의 선물에 나오는 그런 어른이 되었으면 했는데 이제 그 어린이는 어디에도 없고 이해타산적인 사람만 남았네요. 부끄럽습니다.

    부커T부커T6 일 전
  • 학생분 꼭 다시 연락 닿았음 좋겠어요. 보니까 주변에 후원을 해주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꼭 연락 닿아서 주변 도움 받아서 막노동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서 학생으로 누릴 수 있는 것 좀 더 누리면서 공부해서 더 잘 되었음 좋겠네요.

    이상한나라의어른이이상한나라의어른이6 일 전
  • 개 착하다 진짜로 ㅠ

    아아아아6 일 전
  • 더 혼나셔야 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포수가 10개쯤 되셔야 덜 혼나시고 싶으실려나~~~~~

    네로크림미로네로크림미로6 일 전
  • 손가락에 묵주반지가 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조용하게 차분하게 꾸준하게 돈 많이 버시길 성모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

    강정희강정희6 일 전
  • 이거 체리툰에서 봤는뒙

    이가은이가은6 일 전
  • 미쳤다 진짜..

    사람사람6 일 전
  • 영웅이세요~~ 진정한

    김승희김승희6 일 전
  • 짱이네

    kug hun changkug hun chang6 일 전
  • 버스안에서 확올라와 눈물을 질질 흘렷네요~~감동감동 그자체엿어요. 코로나로 월세 물품값도 밀렷는데 그렇게 따뜻하게 손내밀기 힘들죠~~ 사장님같은 분이 잇기에 아직 세상은 살맛납니다~~.

    북극곰북극곰6 일 전
  • 눈물나 미치겟어요^^ 감사합니다

    조은주조은주7 일 전
  • 나도 눈물 안흘리는데 이거보면서 울다니....헐

    할로HALO할로HALO7 일 전
  • 이런거에 싫어요누르는 미친새끼는 진짜 생각과,뇌,머리가 파괴된건가?

    제46번째구독자가 되어주세요제46번째구독자가 되어주세요7 일 전
    • 돈쭐이 덜난 사장님 한테 화난듯

      김준병김준병5 일 전
    • 네 다음 감정에 선동당하는 무지한 무뇌충~

      그래그래7 일 전
  • 이분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사람이다.

    yeonhee jungyeonhee jung7 일 전
  • 세상 살만한건가..

    민트맛짜장면민트맛짜장면7 일 전
  • 부모님들게서 너무 자랑스러워 하실것 같습니다 ..ㅠㅠ

    인식박인식박7 일 전
  • 젊은사장님감사합니다

    김정숙김정숙7 일 전
  • 진짜 이렇게 힘들게 사시면서도ㅠ눈물나네요 꼭 대박나세요

    서예원서예원7 일 전
  • 그 어떤 영상보다 감동적입니다 사장님 감정이메말라 눈물이거의없는저에게 6분도안되는짧은 이영상을보면서 저도모르게 조용히눈물이나네요 그따뜻한마음씨덕에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kang davidkang david7 일 전
  • 국개,여당 나라 개판쳐놓는 와중에 그래도 버텨지고 있는 이유가 이런 국민들의 정신,마음가짐이 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운 호의같지만 쉽지않은 호의이며, 더군다나 이런 힘든시기에 어른들은 한켠으로 아플지언정 아직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싶지않은 마음을보니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그나저나 영상의 치킨집 주소가 어떻게 됩니까?

    cwcw7 일 전
  • 사장님 대박나세요!!!!!

    추억의책장을 넘기며추억의책장을 넘기며7 일 전
  • 저는 평범한 집에서 자라고있지만 그만큼 할 거를 해야 제가 원하는걸 해주는 집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변명 필요없이 저는 공부 하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원하는 것을 해달라고 못합니다 아직 저는 그냥 온전히 학생이기 때문에 힘들거나 배고프거나 할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적 있었습니다 평범한 저에 비해 힘든 상황을 마주하고 있으며 올바르게 자랐고 그 와중에 동생을 챙겨주고 싶었던 민혁 군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랑 동갑이지만 편지를 보고 그 인성에 감동하고 갑니다

    최우정최우정7 일 전
  • 궁금한 점 1.도와주려고 적극적으로 방법찾던 학생이 인터뷰엔 응하지않는다.모자이크라는 방법도 있고 하다못해 통화라도 할수있는데. 2.복지사까지 다녀갈정도로 열악한데 동생한테 명함준것같다는 의미는 핸드폰이 있다는의미. 저 환경에서 어린애한테 스마트폰을 사준다? 3.편지도 보내고 댓글도 다는데 학생 실체가 없다.장학금 주고싶으면 편지 주소도 있고 편지 내용에 "연락도 드렸는데"라는 대목이 있는걸보니 바로 찾을수 있을텐데 못 찾는게 이상하다. 4.소식이 알려지고 김민혁이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달 정도면 관심있게 지켜봤다는 얘기같은데,이상하게 장학금 주겠다는 얘기에도 나타나지 않고있다.애초에 이런걸 부담스러워하고 미안해하던 학생이었으면 덜렁 오천원을 들고 치킨집을 가지고 않았을 것이다.가난한데 자존심 강한 사람은 남한테 절대 밑지는행위 하지 않는다. 5.거절을 해서 편지를 보냈다는데 기억도 하고 얼굴까면서 눈물흘리며 인터뷰까지 한 양반이 뭘 거절했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돈?감사인사? 힘든상황에 돈은 주기어려웠겠고 감사인사는 거절할 이유가없다.애초에 돈을 줄 성정이었으면 오천원에 치킨달라고 체인점에 안간다. 6.합정동에서 철인 7호는 버스로 30분가량이 걸린다.편지내용엔 동생이 치킨먹고싶어서 하는걸 달래서 망원시장까지 갔다는데 돈없는애들이 버스타고 갔을린 없겠고 1시간이상 걸어서 굳이 먼 홍대까지 걸어갔다? 7.망원시장 주변 사람들의 증언으로 4~6천원 통닭구이점이 있다고 한다.거긴 안가고 굳이굳이 다른 체인점에게 치킨 5천원 어치만 달라고 졸랐다?편지 내용의 학생과는 다르게 너무 양심이 없는거 아닌가? 8.동생과 7살차이가나고 1년전이면,지금 학생이 19살이니 1년전은 18살, 동생은 11살이었다. 11살이면 고학년이고 집안환경 알거 다안다. 만원도없어 절절매던 집구석에서 자란애가 치킨 먹고싶어서 철없이 떼를쓴다?무슨 7-8살도 아니고 고학년인애가?돈 애초부터 없는 애들 보면 11살쯤이면 체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9.부모님 돌아가셔서 알바도해야하고 식솔도 먹여살려야하는 애가 철저한 맞춤법과 짜임새 있는 글 쓰는게 이상하다.주변보면 혼자살아나가는 애 환경보면 저 글이 나오기가 힘든거 알것이다.저런사람 커서도 맞춤법 잘 못지키고 사는 경우가 많다.특별히 국어 공부하고 문학에 관심있지 않는이상 배우기도 힘들고 사는데 중요요소가 아니니 무식해보이는 애들도 많다.택배 상하차까지 할정도면 성격이 독한 경우도 많은데,전혀 그런흔적은 없이 너무 잘 교육받은 어른처럼 말한다. 10.미용사가 어딘지 인터뷰도 안한다.내가 mbc라면어차피 근처일테니 인터뷰딸거다. 그리고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딱 미용사가 알아챈게 웃기다.그것까지 알고있을정도면 대소사까지 묻는 친한사이여야하는데 뺀질나게 가지않는이상 그런 쓰잘데없는 얘기 주고받지도 않는다. 11.여기선 무슨 눈치제왕들만 있는지 딱 알아채는 사람이 어떻게 둘이나있냐.오천원만 가지고있다고 딱 알아채서 들어오라고 하는 눈치빠른 점주와, 덥수룩한 머리를 보고 알아챈 미용사의 눈치빠른 대응..척하면 척!솔직히 일반적으로 본인들이 저들이라 생각해라.무슨 독심술사도 아니고 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해주는게 가능한일인가? 내가 보기엔..자살막은 초밥집 사장님 얘기가 유명해지니 자기도 머리써서 어떤 사연이 감동적인지 이야기를 짜서 주작을 친것같다. 씨씨티비보여달라고하면 곤란하니 1년전 이라고 써서 추적을 피하려 했던것같다.미용사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인터뷰도없다.학생 통화인터뷰도없고,직접 찾아간것도 아니다. 방송국이 이런사건이 있었다면 집까지 찾아가서 인터뷰하려고 했을것이다.최소한 그래야 사람들이 믿는데,이건 말만있고 실체를 증명할수있는 증거는 아무것도없다.

    그래그래8 일 전
  • 사장님은 어쩌면 세사람을 살리셨을지도 모릅니다.. 세상 몇사람이나 자신도 힘든데 상술로 1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주기만하며 살수있겠습니까. 저도 서울가면 치킨먹으로 가겠습니다. 이런치킨집 맛도좋겠지^^

    싼쵸싼쵸8 일 전
  • 당신이 행한 선한 행동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사장님이 보시기에 작은 도움일 수 있겠지만, 한 아이의 인생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셨습니다.

    서ᄒᄒ서ᄒᄒ8 일 전
  • 모처럼 목이 메이는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

    이러니내가이러니내가8 일 전
  •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애들이랑 헤어지전 경제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애들이 그렇게 먹고싶다던 치킨한마디 못사주던일이 생각나 마음이 마니 아프네요

    넌머냐넌머냐8 일 전
  • 나라에 세금도둑 후원금도둑 이런것들만 잡아내도 결식아동이 줄어들텐데 정의연같은 단체 없애고 되도않는 ngo 단체 줄입시다

    안타까워안타까워8 일 전
  • 그래서 미용실은 어디고??

    윤태현윤태현8 일 전
  • 감동눈물

    나종수tv나종수tv8 일 전
  • 젊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좋은일 많이 생길겁니다~^^

    king fishking fish8 일 전
  • 젊은사장님들이 정말 정의롭고 착하세요 세상이 따뜻합니다 대박마니마니 나시구 또 힘든사람들에게 베풀어주세요

    ᆞ8 일 전
  • 꼭 대박나실거에요 응원할께요

    ᆞ8 일 전
  • 교훈을 삼아 저도 따듰한세상이 될수있도록 본받겠습니다. 각박한세상에 힘이됩니다. 성공하시고 다박나세요 사장님 응원하겠습니다.

    김김김김김김8 일 전
  • 감사합니다

    신초련신초련8 일 전
  • 2:06 택배상하차... 진짜 개빡센 인생을 살고있었구나ㄷㄷ 정말 힘들었겠네..

    김치매직김치매직9 일 전
  • 존경합니다 사장님 ㅠㅠ!

    Super richSuper rich9 일 전
  • 진짜 이형 ㅈㄴ 멋있다 나도 저런 멋있는 사람 되고싶다

    이이방인이이방인9 일 전
  • 감동의 눈물이 ㅜㅠ 저도 사장님처럼 살겠습니다 어려울때도 남을 도울수있는 멋진사람되겠습니다

    윤임이윤임이9 일 전
  • 찡하네요 젊은분인데 대단하십니다 꼭 성공하셔서 많은이에게 더많은 희망을 주실수 있도록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쉿쉿쉿쉿9 일 전
  • 조두순 지원금주지말고 저 형제한테나 줘라...

    설9 일 전
  • 사장님은 정말 멋있는 남자네요... 존경합니다.

    김지환김지환9 일 전
  • All shop owners should be like him The perfect owner! This world will be even more beautiful if there is more people like him

    Devra IzraDevra Izra9 일 전
  • 정말 놀랍습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모두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김지니김지니9 일 전
  •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한다는걸 잘알고 있는데도 저분처럼 할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yeonghun jeongyeonghun jeong9 일 전
  • 복 받으실껍니다 존경스럽네요

    1650 SUPER1650 SUPER9 일 전
  • 저런사람들이 국회의원 되야돼 개같은 인간들이 국회의원 하니 나라가 발전하나...

    맹금류맹금류10 일 전
  • 그런 감성의 소유자께서 만든 치킨은 맛이 없을리 없습니다. 한국에 산다면 꼭한번 찾아가보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영업 잘 돠시길 기원합니다.

    테일러테일러10 일 전
  • Holy mother of god, I am crying because of chicken.... 😭 This was so cute

    EdwynnEdwynn10 일 전
  • 저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성공하면 이렇게 미루워 왔는데 가장 힘든 시기에 선행을 하신 사장님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저도 작은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Double checkDouble check10 일 전
  • 정말 감동적이네요.. 잘 되실겁니다.. 어딘지 꼭 가서 먹고 싶네요 저 치킨

    팅팅이팅팅이10 일 전
  • "Work hard, be kind, and amazing things will happen" "열심히 일하고, 친절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코난 오브 라이언

    SeokMin LeeSeokMin Lee10 일 전
  • 아..눈물난다...

    이이종우이이종우10 일 전
  • 이 댓글에는 안 보이고 찌질하게 대댓글로만 한시적이다 가난한 애는 결국 가난할거다 이딴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 많은데 팩트는 이런 애들은 힘들어도 기어코 일어서 왜? 니들이 말한 그 ㅈ같은 현실 속에서도 사장님같은 좋은 어른이 있었단 걸 알게 됐고 그런 어른이 되고 싶으니깐. 세상을 바꾸려고 하니 그런 부정적인 생각만 나오지. 차근차근 나부터 내 주위부터 바꿔봐. 니 스스로가 바뀌어 봐 그럼 이런 따뜻한 일에는 현실 알려준답시고 비아냥 거리고 휘발성 강한 비하 발언이나 하는 것보다 용기와 격려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네 스스로 네 가치를 네 인격을 낮추지 마 호구 새끼 마냥.

    권택현권택현10 일 전
  • 눈물찛끔

    김재민김재민10 일 전
  • 뭐야 벌써 여름인가요 왜 이렇게 따뜻한거죠? 그냥 기분이 엄청좋습니다 ^^

    이규홍이규홍10 일 전
  • 꾸밈없이 사랑으로베푸는것 아무나못하는데 ~ 감동이네요

    파도파도10 일 전
  • 우리나라가 아직 살기좋은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존버암서리존버암서리10 일 전
  • 사랑 합니다 고맙습니다

    남박인수남박인수10 일 전
  • 나도 저런 어른이 되어야지 눈물 훔치고 갑니다 😭

    라이또라이또11 일 전
  • 보면서눈물흘렸습니다.선행은꼭그만한보답이따를꺼예요..사장님의따뜻한마음본받아 저도더열시미살고 어려운사람들마니도와주고싶네요!!!대박나시고 시간이되면한번가서 돈쭐내드리겠습니다..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벨리사벨리사11 일 전
  • 펑펑 울었네 ㅠ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HJ YHJ Y11 일 전
  • 하늘의 천사가 여기있었네요.. 따뜻한 마음씨에 제가 지금 껏 살아온게 부끄러워지네요

    김민우김민우11 일 전
  • 에이씨.. ㅈㄴ 슬프네...

    팜스테아린팜스테아린11 일 전
  • 정말 복받으실거에요 이런 분들이 성공해야해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胡王许일천이보광한胡王许일천이보광한11 일 전
  • 동생이 철이 너무 없다 ㅠㅠ

    뭉탱이뭉탱이11 일 전
  • 저오천원이 5천억이 될때까지 치킨집사장님 혼쭐 났음좋겠네요..아이들도 모두다 잘됬음 합니다 도움은 못되지만 배울점이 많네요

    하똥아하똥아하똥아하똥아11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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