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강아지ㅋㅋㅋ

2020. 11. 21.
342 012 조회수

모두가 네 할때 아니라고 하는 용기 -아리
▶웰시코기 아리 프로필
성별: 공주님
나이: 2016년생
취미:
-어려운 문제 해결
-24시간 집사 감시
특징:
-천재견이라 불림 (동물농장 천재코기 걔 맞음)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강아지 (전설의 분리행복견)
별명: '아리'스토텔레스, 콩자반 등
장래희망: 남의 집 개 (사람 조하)

▶아리스타그램 ari_the_corgi
▶비즈니스 문의 ari_corgi@sandbox.co.kr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브금의숲 - koworld.info/club/mriDiJmazHa0bWs/bidio.html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I Wanna be a Rockstar - koworld.info/club/gKVjgKjRzoffmpo/bidio.html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Shy little girl - koworld.info/club/sLKmh86TzGmXi5o/bidio.html
[Video Source Support]
KOworld channel "freeticon"
koworld.info/tools/R0gCihMuPcEafKOroPS1xg

댓글
  • 아리가 새로운 단어를 배웠어요~😊 그동안은 아리 입장에서 요구하는 단어들로 구성됐다면 이번엔 반대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추가됐어요 :) 앞으로 더 풍부해질 아리와의 대화를 기대해주세요~💓 🐶아리스타그램 instagram.com/ari_the_corgi/ 🙅‍♀️웰시코기를 반려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 입양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아리둥절 Ari the Corgi아리둥절 Ari the Corgi9 일 전
    • 아리한테 가위바위보 가르쳐 보세요 우리집 댕댕이는 바위만 내지만 아리는 왠지 기대되네요

      고경준고경준6 일 전
    • 처음브금이름좀알려주새요

      E ME M6 일 전
    • 근뎅 단어에 집사야 미쳤니 이런것도 이벤트로 나오면 재밌겠었오

      유대현유대현8 일 전
    • 네 더풍부해질아리와의대화기대할게요 아니야도잘누르네요

      영웅이 민호오빠 동원이팬영웅이 민호오빠 동원이팬8 일 전
    • 아리 훌륭하네요! 똑똑해라 ㅎ

      Maru in Las VegasMaru in Las Vegas8 일 전
  • 아리 옷 입힌 그 뭐지?.. 아리 옷 입힌거 동영상에 찍어서 올려주세요! 어저께 아리 옷 입한거 조금 보고 예뻐서 답글 씁니다~~

    MIRA LEEMIRA LEE8 시간 전
  • ㅇ좀전 1미터 줄어묶여서 벌벌떠는 시골집 강아지 보고 울고왔는데ㅠ 얘보니 행복을 타고났네

    이지운이지운9 시간 전
  • Ariiii annyeongggg 🥰🥰🥰

    NYSANYSA일 전
  • 이정도면.... 논문 감인데?!!! 나중에 아플때 아프다는 말도 배울 수 있음 좋을 것 같아요ㅠㅠ 아리 대단스!!!

    5D건축도시5D건축도시일 전
  • 실화야? ㅋㅋㅋㅋ

    동렬선동렬선2 일 전
  • 3:20 와....배까고 기대누워서 아이컨택 하는거 뭐냐 진짜..아니...드립수준이 아니라 진짜 탈동물급 친화력이다..

    한진서한진서3 일 전
  • 오늘봐도 귀엽다

    룡 공룡 공3 일 전
  • 안녕하세요! 저도 웰시코기를 키우는 견주입니다! 평소에 아리 영상 흐뭇하게 보면서 잘 시청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제가 항상 하네스가 고민이라 하네스좀 추천해주실수 있으실까요?^^

    연이연이3 일 전
  • 혼자가 할때 ㄹㅇ 갑자기 문열고 1시간 동안 산책하고 오면 ㄹㅈㄷ

    뽀비뽀바뽀비뽀바3 일 전
  • 그래 할말은 해야하는겨 ~~ㅋ

    복금수저복금수저3 일 전
  • 이러다가 나니님네 집 온 바닥이 아리 버튼으로 덮이겠어요…

    Seyeon ParkSeyeon Park4 일 전
  • 아리도 집사님이 집사여서 좋을거 같아요

    heeya seheeya se4 일 전
  • 아리 이제 알바도 하겠네

    메리김메리김4 일 전
  • 아리 : 난 색깔이 안보입니다만 분홍색??

    이상훈이상훈4 일 전
  • 귀여웡 >

    DG kDG k4 일 전
  • 혼자가라고 하니까 어머님이랑 언니랑 번갈아보면서 황당한 눈빛하는 겈ㅋㅋㅋㅋㄱㅋㅋㄱㄲㄱ아휴 이뻐라ㅠㅠ 근데 산책많이하고나서 저 표정은... 저 야근하고 나왔을때 해탈한 표정같은데요ㅠㅠ 딱 이표정 ㅍ_ㅍ......ㅋㅋㅋ 졸려서 눈은 감기는데 집사님이 계시니 억지로라도 보려고 눈뜨고있는것같은 ㅎㅎ 아리도 아리지만 집사님도 뭔가 강형욱선생님같은 느낌이 나요... 교감하는 게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눈 마주치는거ㅠㅠㅠㅠㅠㅠㅠㅜ 으윽ㅠㅠㅡㅠㅜㅠㅜ 넘 귀엽ㅠㅠ

    UNNIEE_UNNIEE_4 일 전
  • 훗날.. 이 친구 없어지면.. 그 공허함은 어찌 채우리오...

    초딩아재초딩아재5 일 전
  • 아리 티비도있더라구요 채널이비슷해서 착각했음 강쥐도같고 이름도 똑같아요 깜놀했음

    최윤희최윤희5 일 전
  • 와......... 뭐냐 이거

    jae youne KWONjae youne KWON5 일 전
  • 아니 강아지가 어떻게 저렇게 똑똑한거죠...

    김가희김가희5 일 전
  • 아리야 버튼 누르러 갈때마다 궁딩이 실룩 거리는거 너무 귀엽당 !!!!! 보고 싶다 아리양~~~

    꼬몽Tv꼬몽Tv5 일 전
  • 아리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

    ellen bellen b5 일 전
  • 숫자를가르치면좋을꺼같아요

    민팔tv민팔tv5 일 전
  • 아리둥절을 보면 본격 강쥐 사람만들기 프로젝트같은 이제 조만간 저 버튼벨들 아리가 직접 말할듯 ㅋㅋㅋㅋㅋㅋㅋ

    Mikey CMikey C5 일 전
  • 진짜 개똑똑하네

    In Sik ChoeIn Sik Choe5 일 전
  • 이쯤되면 나보다 머리 좋은듯...나도 저 위치 다 못외워..;;

    말즈몽몽말즈몽몽5 일 전
  • 이정도면 추후엔 혼자 런치패드로 연주도 할 것 같은 아리..

    쵱뉴규쵱뉴규5 일 전
  • 여기가... 페이커가 본다는 강아지군요

    하동훈하동훈5 일 전
  • 00:52 치명적인 빵궁디

    KyKiskeKyKiske5 일 전
  • 노무노무 귀엽다

    일베인일베인5 일 전
  • 강아지가 단어의 의미를 배운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같아요 단어버튼이 늘어나는게 볼수록 신기하고 집사님이 대단해보여요~

    아가왕tv.시골믹스견의 일상아가왕tv.시골믹스견의 일상5 일 전
  • 똥개다 똥개

    띠요오옹띠요오옹5 일 전
  • 아리가 나보다 머리 좋은 것 같다

    아뿔싸아뿔싸5 일 전
  • ✋😚😚💕💖

    Astrid RoyerAstrid Royer6 일 전
  •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아리의 단어가 늘어나 있는 듯한 느낌 ㅎ 전에 왔을때는 6~7개 였는뎅 ㅎ

    웅우디웅우디6 일 전
  • 아리 당황했어요 우째 저래 똑똑치 참 신기방기 이뻐~ 구여워 ~사람이여

    김명희김명희6 일 전
  • 아리 영상 보는 자체가 힐링이네요 오늘하루 힘들었는데 귀염둥이 아리 영상 편집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민아go민아go6 일 전
  • 사람같아. ㅋㅋㅋㅋㅋㅋ

    쵸코가좋아쵸코가좋아6 일 전
  • 저는 냥이 키우지만 아리보면 강쥐 키우고시픔

    새초롬새초롬새초롬새초롬6 일 전
  • 아리 아리는 보면볼수록 신기하면서도 똑똑하고 귀여워😍😍 아리는 말만못할뿐이지 완전 사람이네ㅎ

    SE WON SEOSE WON SEO6 일 전
  • 아리의 지능은 매번 볼때마다 놀랍다... 너무이뻐정말

    몰6 일 전
  • 아리도 야바위 도전해봅시다. 재미있는 컨탠츠가 될꺼 같아여

    SH yeomSH yeom6 일 전
  • 아리 언니~ 아리 제자 미리 알아 보셔야 하는건 아닌지~~~^^

    임미정임미정6 일 전
  • 아리 손? 이 너무 귀여워요......

    하늘소망하늘소망6 일 전
  • 말하는 버튼이 옜날에 비해 엄청 많아 젔네용

    토토로토토로6 일 전
  • 아까 드라마 보고있었는데 ㄷㅐ사가 "아니라고...아니라고!!"였거든요...근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아리가 떠서 들어왔어용

    천송이가 랩을 한다쏭 쏭 쏭천송이가 랩을 한다쏭 쏭 쏭6 일 전
  • 역시천재아리~좀있음 말할듯요~~ ㅎㅎㅎ

    김희진김희진6 일 전
  • 오구 너무 귀여웡 ( Ĭ ^ Ĭ )

    앵냥TV앵냥TV6 일 전
  • 아니 원래부터 구독해서 동영상 잘 보고있던 구독자인데요 원래보통 강아지들은 억양으로 말을 구별한다하지 않나요???????? 이영상보면서 너무 신기했던게 아니야(반대의사)랑 아리야(본인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지않을까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찰떡같이 잘 알아듣고 구별하는지????? 이제 뒷통수의 지퍼를 공개할때가 왔읍니다..................

    림효림효6 일 전
  • 아리는.혼자 다녀와도 될거같은데 ㅎㅎ

    byron _ssbyron _ss6 일 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 예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구독자가 봐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쁜데 쥔님은 을마나 예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귀엽고 소중해...

    냥냥냥냥6 일 전
  • 약간 그것도 좋겠어요 아리야 짖으면 돼 안돼? 아니야~ 이거랑 저거랑 같아? 달라~ 이런거요 ㅋㅋㅋㅋ 2번은 아리가 할수있을까 모르겠는데 아 맞다 얘 사람이지

    무응답{no responce}무응답{no responce}6 일 전
  • 🍀🍀우연찮게 만난 제계정이 부적이되드릴겁니다🍀🍀구독하신분 앞으로 모든일이 잘풀리고 좋은일이 생기며 행운이 되어드립니다🍀🍀

    구독하면 행운99%증가구독하면 행운99%증가6 일 전
  • 멍멍이가 아주 칼같네 ㅋㅋㅋㅋ

    더사주TheSaju더사주TheSaju6 일 전
  • 저거슨 사람이다

    Daisy FlowerDaisy Flower6 일 전
  • 욀케 똑똑 한곤지 ㅋㅋㅋㅋㅋㅋ

    시라소니시라소니7 일 전
  • 와 진짜 똑똑하다 나보다 말 잘하는 듯

    Hee Won JungHee Won Jung7 일 전
  • 사막여우 아니에요?

    갱얼쥐갱얼쥐7 일 전
  • 역대급 귀여움이네요

    노은별노은별7 일 전
  •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는 깨어나 준비해야합니다 🌳가짜 성령, 음성(5-2) 🌳우주,명상,끌어당김,원불교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킴, 앞전 글 두번에 이어서 올립니다 🍂🐰🐰🐰🍂 저번에 올린 글에 흑과 백 두집단이 곧 한 뿌리에서 난 적그리스도라고 했었죠 바로 사탄이지요 그 사탄의 종들이 가지를 쳐서 하나님을 대적 할 너무나 많은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들 모두가 지금 우리들 몸속이나 주변에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직통 계시로 조정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명상은 가장 마귀들이 좋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몸을 비워둔 채 영혼이 자주 밖으로 나가니 그 사이 마귀들이 그 몸에 들어가 산다고 하지요 ●우주, 끌어당김. 원불교(우주원리) 이들을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이들은 사람 몸에 들어와 그 사람을 자신들의 몸으로 바꿔갑니다. 신체를 변형시켜 버립니다.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 중 시술을 뛰어넘어 피부가 갑자기 너무 좋거나, 얼굴도 너무 많이 변하거나 하는 경우는 그들이 벌써 움직인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부터 이들에게 당했던 일들을 올리겠습니다 🍀일곱 별 팔찌를 받으라(꿈) 이때 시기가 최고조로 겁에 질리고 가족들도 두려워서 도망갔다가 다시 돌아와 매일 울고 지낼 때 우주와 관련한 채널을 알게 되었고 그곳의 나오는 음성을 듣고 따라하면서 간신히 버티고 있을 때입니다. 우주의 좋은 에너지 좋은 기운을 끌어 들이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를 몇 번이고 외치는 거였죠. 정말 기분이 좋아 졌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온 우주가 도운다는 그 종교로 유명하죠) 딱 이시기에 이상한 꿈들을 꿉니다 ●첫번째는 앞전에 올린 두집단 중에 흙더미(바벨탑) 위에서 여자가 신호를 보내고 남자가 달려나와 나팔을 불지만, 소리는 잘 나오지 않았고 그래도 그 남자는 계속 불고 있었다는 꿈을 꿉니다 ●두번째 꿈은 저의 아빠는 돌아가시고 안계십니다. 그런데 너무 젊은 모습의 키큰 남자가 왼쪽에서 걸어 나옵니다. 원래 우리 아빠도 키는 좀 크신 편이신데 너무 얼굴이 젊어서 꿈속에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며, 저사람은 우리 아빠가 아니다 라고 거리감을 둡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아빠의 얼굴로 웃으며 "팔찌를 찻구나" 하는데 무슨 말이지? 하고 왼쪽 팔의 옷을 걷어보니 팔목에 정말 팔찌가 있었어요 그러자 그 남자는 또 "일곱 별이 있는 팔찌도 왼팔에 차지 왜" 라고 말하는데 뭔가 기분 나쁜 남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남자는 그후로도 꿈에 나타나 나를 괴롭힙니다 🍀신체변화 머리카락 잘림 이것은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제 머리카락들이 면도칼로 층을 내듯 윗쪽 머리카락이 짧게 층이 나 있었습니다. 저는 긴 생머리에 차분한 모발입니다. 처음에는 몰랐다가 자꾸 머리들이 강아지 풀마냥 나풀거려서 이상하다 했었지요. 누가 의심이라도 했을까요. 외부에서 아무도 들어 온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릇밤 사이에 이런 일이 생겼다니 믿기십니까. 한동안 이런일이 없다가 또 이러길래 가족이라는 사람에게 전화하니 "아니 벌써?..." 이런 반응을 보이니 이것은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 뭘 벌써라니..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여러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어디까지 다 말해야 할지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말을 다 꺼내는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오직 예수님이 우릴 구원하실 분이시며 저를 보시고라도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기 바라고 다들 현 상황을 깨달아 깨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자기에게 절하라(꿈) 안방에 들어 갔더니 왼쪽편에 남동생이 작은 책상을 펼치고 앉아 있고, 오른쪽으로는 여자들만 모여 있습니다. 나는 오른쪽으로 가서 앉으려는데 갑자기 남동생이 나를 보고 소리를 지릅니다 "나를 봤으면 절을 해야지 어디서 건방지게" 나는 너무 기가막혀서 "내가 왜 너한테 절을 해야하는데" 말하자, 남동생은 정말 진노를 하듯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면서 욕설과 자기의 화를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것이 내 몸으로 들어왔다(꿈) 큰 언니가 바퀴벌레 같은 벌레에 계속 괴롭힘을 당하길래 두고 볼수없어서 내가 손에 죽일만한 물건을 들고 그 벌레를 죽이려고 몇번이고 내리 쳤습니다. 죽일듯 말듯 하다가 갑자기 그 벌레가 내 코로 순간 훅하고 들어왔고, 그때 옆에 있던 큰언니가 "그러니가 좀 살살하지... " 라고 말합니다. 이때부터 였는지 그전부터 인지, 저는 눈을 감으면 호르스의 눈? 눈동자가 보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분을 삼킨다(꿈) 여러분들중에 한 분을 제가 입을 벌려 머리부터 삼키는 꿈을 꾸고 너무 놀래서 혹시 저 때문에 피해를 입은 것은 아닌가 싶어서 걱정을 했습니다. 제가 힘들 때라 의지하듯 보면서 위로받고 있을 때여서, 그 후로 급격히 안좋은 모습 이시길래 걱정되어 글로도 남겼었지요. 저요... 무슨일이 있어도 여러분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겁니다. 그것이 지금 제 안에 있어도 저를 어쩌지 못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것이니까요 그러니 제발 그 악한 그들 사이에서도 멀쩡한 저를 보시고 다들 예수님을 믿고 따라오세요 🍃🌸🌸 🍃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하는 마음은 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랍니다. 생각해 보니까 그게 쉽지 않잖아요 내 부모를 죽이고 내 자식을 죽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원수를 어떻게 쉽게 용서가 되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생기겠어요.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죠 그러니까 제 얘기는요 제가 여러분들 옆에 있는 것은 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제가 굳이 원해서가 아닌, 아버지께서 주신 마음이래요 이거 그만 둘까 했는데🙄 에잇~😤 어쩔 수 없네😘 (난 언제 주시는데🥱😒/☹.. 가슴팍 안에 있어 찾아봐😠) 사랑합니다 시청자님들♡^--^♡ 사랑합니다 아리둥절님♡^--^♡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레마레마7 일 전
  • 아리야........사람 아니지ㅋㅋㅋ 아니야 도할줄아네ㅎㅎㅎ 넘귀여워ㅎㅎ

    수월령수월령7 일 전
  • 혹시 마스크 라는 단어를 알아들을수 있을까요? 나중에는 약국가서 마스크사올각이네요ㅋㅋㅋ

    나를 사랑한 지파이나를 사랑한 지파이7 일 전
  •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는 깨어나 준비해야합니다 🌳가짜 성령, 음성(5-1) 🌳우주,명상,끌어당김,원불교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킴, 🍂🐰🐰🐰🍂 저번에 올린 글에 흑과 백 두집단이 곧 한 뿌리에서 난 적그리스도라고 했었죠 바로 사탄이지요 그 사탄의 종들이 가지를 쳐서 하나님을 대적 할 너무나 많은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들 모두가 지금 우리들 몸속이나 주변에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직통 계시로 조정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명상은 가장 마귀들이 좋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몸을 비워둔 채 영혼이 자주 밖으로 나가니 그 사이 마귀들이 그 몸에 들어가 산다고 하지요 ●우주, 끌어당김. 원불교(우주원리) 이들을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이들은 사람 몸에 들어와 그 사람을 자신들의 몸으로 바꿔갑니다. 신체를 변형시켜 버립니다.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 중 시술을 뛰어넘어 피부가 갑자기 너무 좋거나, 얼굴도 너무 많이 변하거나 하는 경우는 그들이 벌써 움직인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부터 이들에게 당했던 일들을 올리겠습니다 실은 이미 적어 놓은 글이 삭제되고 없어졌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 비밀글로 기록하고 있는데 복음활동 초기에도 자꾸 글들이 삭제되어서 너무 속상했었습니다. 그 후로 한동안 조용하더니 이번에 또 이 경험 글만 삭제된 것이 이상합니다. 휴대폰이 그 전부터 해킹 당하고 있었으니 제 글 삭제는 가까이 있는 자가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해 안되는 것은 제가 참고로 자주 이용하는 성경 사이트가 네이버에 있었는데 어느날 차단하고 여호와증인 성경 사이트로 바꿔났더군요. 아무리 찾아도 접속이 안됩니다 네이버가 저를 감시하나요? 네이버와 우주를 신으로 숭배하는 이들이 흔히 말하는 일본편에 있으며 극우파로서, 제가 천주교의 잘못된 점을 즉 극좌파를 말할때는 지지해주고, 자신들 얘기를 할 때는 방해를 하는가 봅니다. 분명 자신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하는 일이 정당하지 못함과 자신들이 절대 인류를 위하는 일을 하지 않는 다는 것. 다만, 이세상 종말은 잘못 알고 있겠지요. 분명 이세상의 하늘과 땅은 없어진다 하였습니다. 종말을 예언한 요한계시록 말씀을 무시하거나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이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함에 있게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움에 있게 하라. 반면에 의로운 자도 그대로 의로움에 있게하고, 거룩한자도 그대로 거룩함에 있게하라" (요한계시록22:11) 🍀신체의 변화 작년 한참 고난으로 힘들 때, 이 일까지 덮치면서 저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바뀐 가족도 친구도 이웃도 다 변해버린,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과 두려움에 정신을 차리려고 애를 쓰고 있을 때에 내 손톱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 ●내 손톱은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예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왠 길고 갸름한 💅예쁜 손톱으로 변해있었습니다 그때의 충격은 공포였지요. 더 그런 이유는 그 전부터 꿈속에서 170 정도로 보이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사람이 자꾸 나에게 불만이 가득해서 내가 자기의 뭔가를 뺏어갔다며 달라고 하고 누군가 내 몸으로 들어 오려고 하는 꿈을 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진짜 들어 왔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 두려웠지요. 그때서야 내 몸을 자세히 보니 지루성 피부염으로 환절기 때 늘 힘들게 했던 얼굴이 너무 멀쩡히 깨끗합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대도 아무렇지도 않았죠 가까운 가족에게 울며 전화로 얘기했더니 "정신만 차리면 돼" 라는 말을 해주는데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저말의 뜻을 몰랐어요 지난 다음에 또 '왜 어떻게 알고 저런 말을 해줬을까'로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내 상태를 다른 가족에게도 말하고 소리지르고 울면서 한바탕 한 후에 10일 정도 지나니 손톱과 지루성 피부가 돌아왔습니다. (이때 고통 받고 있는 나에게 둘째언니가 위로로 해준 말이 예뻐지면 좋은거 아니야? 라는 이해 못할 말을 합니다) 내용이 길어서 두번에 올립니다 🍂🐰🐰🐰🍂 토끼 그림을 넣은 이유가 최근 꿈에 한 남자가 다른 남자에게 "준비 잘하고 있지?" 묻자, "걱정마세요 다 만들어 놨습니다" 하고 옆에 닭장 같은 철조망을 보입니다. 그 안에 거대한 토끼들이 잠들어 있는데, 얼굴들이 다 사납고 무섭게 생긴 전투사 같은 토끼들이 었어요. 그래서 기분나뿐 토끼를 넣었슴돠😳 사랑합니다 시청자님들♡^--^♡ 사랑합니다 아리둥절님♡^--^♡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레마레마7 일 전
  • 귀엽고 깜찍한 아리공주님!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귀여워요!

    ani master32ani master327 일 전
  • *개팔자가 상팔자다*

    Korean territory DokdoKorean territory Dokdo7 일 전
  • 저도 아리씨 자리에 취업 가능한가요?ㅋㅋㅋㅋㅋ 탈쓰고 강아지역할을 너무 잘하심.. 사수로 모실게여

    달문달문7 일 전
  • 강아지라고 오타났네요. 사람이라고 고쳐주세요.

    촤용촤용7 일 전
  • 사랑스러워요

    오대환오대환7 일 전
  • 강아지는 분홍색이 다른 색과 구분이 안 되어요. 모를 수 밖에 없죠.

    On HorizOn Horiz7 일 전
  • 우리 멍멍이도 아파란 단어를 할 줄 알았으면..좋겠다...

    나나나나7 일 전
  • 자전거타고 10키로달리기하면 집사도 힘들겠죠?

    ジョンcindyジョンcindy7 일 전
  • 저버튼 도대체 몇개까지늘어날까

    아주조아요아주조아요7 일 전
  • 인간이 임의적으로 이종교배시킨 혼혈견..

    stive jeongstive jeong7 일 전
  • 혼자 갔다 오라 하고 현관향할때 당연히 문열고 나갈거라 자연스럽게 생각했네

    Jeeny LykkenJeeny Lykken7 일 전
  • 조만간 아리 혼자 산책 다녀오고, 심부름도 다녀오겠구만,,,

    이안이안7 일 전
  • 뭉뭉이들은 주황과 노랑 밖에 못 봅니다. 분홍색=흑백 못알아 볼수밖에 없습니다

    꼬마난쟁이꼬마난쟁이7 일 전
  • 빵댕이 한번 만지고싶네...

    레드볼레드볼7 일 전
  • 0:43 윙크 설레게 하네

    sourya Nsourya N7 일 전
  • 아리야 너 솔직히 말해봐 너 강아지 아니지?

    어몽어몽7 일 전
  • 견주님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목소리가...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하지혜하지혜7 일 전
  • 에프터눈 아리~

    WE BWE B7 일 전
  • 동물농장에 나온적 있나요?

    이대근이대근7 일 전
    • 나온적 있어요

      유려은유려은7 일 전
  • 천재야아

    냉풍냉풍7 일 전
  • 와 진짜 똑똑하다 너무귀여워요

    박지훈박지훈7 일 전
  • 아리는 기분이 좋으면 얼굴이 사각형이 된다..기엽다..사각형...사각형..

    도원도원7 일 전
  • 이정도면 아리 곧 말도 하겠다

    뇨리다뇨리다7 일 전
  • 아린건 아리라고 말하는 강아지

    오홋오홋7 일 전
  • 아리 넘모 이뽀 사람처럼 80살까지 살아야댕

    MW ZMW Z7 일 전
  • 보호자님 아리가 상담전화 했네요. 이번에 빈정 상했다네요. 대화가 되는 만큼 본인도 이제 감정이 다양해져 기분이 상당히 나빠지려고 한다네요. ㅋㅋㅋ

    Hyunsuk ChoHyunsuk Cho7 일 전
  • 와 이 영상을 볼때마다 코기의 지능+교육의 힘을 느낍니다..........; 원래도 똑똑했겠지만 집사님의 교육이 합쳐져서 완전한 천재견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리...ㅎㄷㄷ;;; 이젠 응, 아냐~도 시전해 ㅎㄷㄷㄷ;;;;

    오도라타오도라타7 일 전
  • 우왕 진짜 똑똑하당 .....

    치코리타치코리타7 일 전
  • 아리가 시장에 가면! 아리: 이모 깍아줘! 이모: 안돼! 아리: 깍아줘!

    변태호얌변태호얌7 일 전
  • 진짜 의사소통하는 재미가 솔솔 ㅋ

    바비사랑바비사랑7 일 전
  • 아놔 졸기탱ㅋㅋㅋㅋㅋ

    Y. S ChoiY. S Choi7 일 전
  • 아리갈수록 똑톡해짐 아리보고싶네 ㅎㅎ

    살아있네살아있네7 일 전
  • 아리: O_O 같이 산책 가죠?

    F1 2020F1 20207 일 전
  • 흑 역시 코기 귀여워 난 코기덕후^^♡

    집사코기집사코기7 일 전
  • No 라고 말 하는 강아지가 너무 사랑스럽다... 사람이면 싫을텐데 ㅎㅎㅎ

    jinzzangjinzzang7 일 전
  • 너무 똑똑하고 이쁘다 ㅋㅋㅋㅋㅋ 아리랑은 비교도 안되게 댕청하지만 ㅠㅠ 주인 눈치하난 기가막히게 살필줄 알고 어지간해선 짖지도 않고 오랜만에 보면 반가워서 흐느끼기도 하는 우리집 웰시코기가 갑자기 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 코기들은 사랑이죠 ㅋㅋㅋㅋ 아리 건강해랑 ㅎㅎ

    밤식이밤식이7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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