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모든것

직업의모든것

뜻 '지' 깊을 '담' 저의 호는 지담(志覃) 입니다. 스스로 관심을 끌 뿐 아니라 남에게도 관심을 갖는 사람입니다.\n\n저는 그저 방송을 하는 일반인에 불가하고 특별할게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직 '날것 그대로'의 현실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n\n선생님이 가지고 계신 직업관과 진심이 저뿐만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느껴 많은 것들을 깨닫고 함께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입니다. \n\n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것은 제 인생의 큰 기쁨입니다. 저를 찾아주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n\n인터뷰문의: [email protected]\n(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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